테크 리더가 바이오에 돈을 넣은 94개 회사 가운데 지금 자기 티커로 거래되는 곳은 10곳뿐입니다. 비상장 돈은 인수와 이야기 배수로 먼저 닿았고 실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국 상장사의 2분기 실적과 현금 대비 가치, 한국 상장사의 해외 계약 근거를 같은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빠진 돈은 소부장으로 일부만 갔습니다. 가격은 크게 옮겨갔지만 자금은 따라오지 못했고, 연기금·투신·사모와 외국인은 서로 다른 종목을 샀습니다. GPU, CPU, CoWoS, 메모리와 한국 패키징·소재·장비·기판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먼저 볼 곳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