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SK바이오팜·한미약품·오스코텍·알테오젠·에스티팜. 6개 종목 모두 주가를 움직일 '방아쇠(촉매)'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하지만 '촉매가 살아있다'와 '지금 싸다'는 완전히 다른 말입니다. 좋은 회사라도 이미 비싸면 새로 사기엔 부담이죠. 지난번 바이오 섹터 논거('데이터가 가격에 덜 반영된 종목을 고르는 시장')를 이 6종목에 쉬운 말로 다시 적용해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신규 자금으로 지금 담아볼 만한 쪽은 SK바이오팜과 에스티팜입니다. 숫자는 2026년 6월 11일 오전 장중·회사/보도자료 기준이라 계속 바뀝니다.
2026년 5월 미국 CPI는 에너지와 2025년 5월 저베이스 때문에 헤드라인 4.1~4.2%가 가능하다. 그러나 투자 판단의 핵심은 헤드라인이 아니라 Core CPI MoM이다. 확률가중 중심값은 +0.26%, +0.30% 이하 확률은 75%, +0.35% 이상 hot print 확률은 13%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