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시총 36.7조원: 두나무 결합 현금성자산 8조원, 미래에셋 지분 3조원은 반영됐나

시가총액 36.7조원 NAVER를 포털주가 아니라 두나무 결합 현금성자산 8조원, 미래에셋증권 지분가치 3조원, NAVER Cloud AI 인프라,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글로벌 C2C 턴어라운드 옵션으로 재평가할 수 있는지 점검한다.

미국 비반도체 리레이팅 2개월 점검: AI 전력·소프트웨어·스테이블코인 rails의 한국장 번역

2026년 3월 말부터 5월 말까지 미국 비반도체 리레이팅을 양자, 연료전지, AI 소프트웨어, 스테이블코인 rails, 우주·방산, 전력망으로 나누고, 이를 한국장 NHN KCP, 더존비즈온, 한화시스템, 세명전기, LG CNS, NAVER 관점으로 번역한다.

중국과 홍콩의 AI 과열이 한국에 전이될 수 있을까

홍콩·중국 LLM 상장사 과열이 한국 상장시장으로 전이될 수 있는 경로를 NAVER, 삼성SDS, LG CNS, SK텔레콤, SK㈜, SK네트웍스, 업스테이지 관점에서 분해한다. 결론은 LLM pure-play 프리미엄이 아니라 AI cloud integrator, sovereign AI, AI data center, 업스테이지 proxy로 전이될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이다.

이익 버블에서는 추정치가 먼저 깎이지 않는다: AI 인프라 쏠림과 딥다이브의 가치

BCA 리서치는 AI 버블이 밸류에이션 버블이 아니라 이익 버블이라고 본다. 이익 버블에서는 주가가 이익 추정치가 깎이기 전에 먼저 빠진다. 그래서 AI 인프라에 자금이 쏠리는 지금일수록, 컨센서스 추정치를 기다리는 대신 시스템 구조와 선행지표를 직접 읽는 딥다이브 리서치가 중요해진다. 그 방법론을 Thesis OS와 우리 블로그의 실제 작업으로 담담하게 정리한다.

골드만 토큰 수요 vs JP모간 메모리 ASP 피크아웃: 두 전망은 정말 충돌할까

골드만삭스는 AI 에이전트가 2030년까지 토큰 사용량을 24배 늘리고 토큰당 비용은 연 60-70% 떨어진다고 본다. JP모간은 DRAM·NAND ASP의 전년 대비 상승률이 2027년부터 꺾인다고 본다. 상반돼 보이는 두 전망을 P·Q·C로 분리하면, 2026년 메모리 베타에서 2027년 이후 토큰원가 절감 스택으로 알파가 이동하는 한 갈래 경로가 보인다.

파마리서치 리레이팅 점검: 리쥬란은 의료기기에서 미국 더마 코스메틱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나

파마리서치의 멀티플 하락 원인을 4Q25 실적 미스, 의료기기 수출 공백, 국내 스킨부스터 경쟁, 화장품 지속성 검증 부족으로 분해한다. 1Q26 화장품 매출 비중 29%, 수출 비중 64%, 올리브영 US 리쥬란 Top 10 진입을 바탕으로 리레이팅 가능성과 확인 조건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