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대시보드
| 지표 | 현재값 | 5일 변화 | 시그널 |
|---|---|---|---|
| KOSPI | 7,822.2 | +12.8% | 강세 |
| KOSDAQ | 1,207.3 | −0.5% | 보합 |
| USD/KRW | 1,472.0 | −0.3% | 보합 |
| VIX | 18.1 | +4.4% | 안정 |
| Brent | $103.9 | +2.6% | 상승 |
| US 10Y | 4.36% | −0.08pp | 보합 |
레짐 판정: 한국 Bull / 미국 Neutral — KR 선택 확대 스탠스.
KOSPI가 5일 기준 +12.8% 급등하며 대형주가 강하게 앞서는 반면, KOSDAQ은 같은 기간 −0.5%로 대형·중소형 괴리가 13.3%포인트에 달한다. KR 발굴 스크리너는 FTD Day 18, Discovery 100/100으로 종목 선별 여건이 양호하다. 유가는 $103.9로 오름세이고 VIX 18.1은 공포 구간과 거리가 있어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안정적이다.
시장 마감 총평 (최근 영업일 5월 8일 기준)
최근 영업일 한국장의 성격은 선택적 위험 선호였다. 전선·광통신과 전력·에너지 테마가 시장을 끌었고 HBM·반도체 일부도 동반 강세였다. 반면 게임과 방산 일부는 상대적으로 약했다.
전선 테마가 두드러졌다. 일부 전선 대형주는 하루에 +12~30% 급등하며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집중됐다. 다만 상위 종목 중에는 RSI가 95를 넘고 단기 이격이 200%를 초과한 종목도 있어, 신규 진입보다 관찰이 적절한 구간에 접어든 상태다.
반도체 섹터는 엇갈린 수급이 특징이었다. 삼성전자(005930.KS)는 5일 기준 +18.81% 강세를 이어갔지만 당일 외국인 순매도가 −2.55조에 달했다. 가격 낙폭이 −1.10%에 그쳐 선방했으나 매도 규모 자체는 단기 경계 요인이다. SK하이닉스(000660.KS) 목표가 상향과 AI 인프라 랠리가 반도체 섹터 전반의 논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수급 흐름에서 눈에 띈 종목은 키움증권(039490.KQ)이었다. 외국인·기관·프로그램이 모두 순매수였지만 가격은 −2.90%로 빠졌다. 수급이 가격을 받쳐줄지 다음 영업일 확인이 필요한 엇갈림이다. 한편 반도체 기판 업체들은 외국인·기관 동반 유입이 확인되며 AI 인프라 하드웨어 수요의 온도가 여전히 높음을 시사했다.
시장 전체 기조는 BULL이지만, 테마 내 선두 종목은 이미 과열 영역에 있다. 수급과 실적이 동시에 확인되는 종목을 선별적으로 추적하는 장세다.
오늘의 퀄리티 재평가 후보
KR 메타 스크리너(2026-05-11) + 스크리너 교차 분석. PEAD 데이터는 2026-05-07 기준.
후보 테이블
| 순위 | 티커 | 종목명 | 메타점수 | 중복수 | 통과 스크리너 | ROE | OP YoY |
|---|---|---|---|---|---|---|---|
| 1 | 278470.KQ | 에이피알 | 79.6 | 3 | QC · SMQ · SME | 65.0% | +197.9% |
| 2 | 089970.KQ | 브이엠 | 78.8 | 3 | QC · SMQ · SME · CU | 14.7% | +386.9% |
| 3 | 420770.KQ | 기가비스 | 72.9 | 3 | QC · SMQ · SME | 7.3% | +777.2% |
| 4 | 095610.KQ | 테스 | 68.5 | 3 | QC · SMQ · SME | 14.5% | +50.3% |
| 5 | 058470.KQ | 리노공업 | 59.1 | 4 | QC · SMQ · SME · PEAD | 20.8% | +42.5% |
| 6 | 082920.KQ | 비츠로셀 | 58.0 | 3 | QC · SMQ · SME | 17.2% | +33.4% |
| 7 | 147830.KQ | 제룡산업 | 46.2 | 2 | QC · CR | 13.9% | +158.5% |
| 8 | 218410.KQ | RFHIC | 35.7 | 3 | SMQ · SME · PEAD | 8.5% | +1,919.2% |
QC=Quality Compounder, SMQ=Smart Money Quality, SME=Smart Money Earnings, CR=Cycle Rerating, CU=Consensus Up Revision
상위 3종목 상세
1. 에이피알 (278470.KQ) — 메타 1위, 3개 스크리너 중복
피부미용 디바이스 업체다. ROE 65.0%는 국내 소비재 업체 중 이례적으로 높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7.9% 증가했다. 최근 5일 기관·외국인 합산 순매수가 +112.9억으로 수급이 실적을 따라가고 있다. 5월 7일 잠정실적 공시가 DART에서 확인돼 공식 촉매가 뒷받침된다. 공매도 비율 3.5%로 낮다. 확인할 것: 잠정실적 세부 내용과 QoQ 마진 방향, 외국인 지분율 37.1% 수준에서 추가 수급 여력.
2. 브이엠 (089970.KQ) — 메타 2위, 3개 스크리너 중복 + 컨센서스 상향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다. 영업이익 YoY +386.9%에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상향 리비전(composite z-score +0.86)이 동시에 붙었다. 숫자 기대치 자체가 올라가고 있다는 의미로, 메타 스크리너가 에이피알 다음으로 높이 평가한 이유다. 5일 외국인·기관 합산 +110.2억으로 수급도 동반된다. DART 공시 미확인 상태여서 원문 검증이 추가로 필요하다. 확인할 것: 수주 잔고와 고객사 캐파 증설 여부, 컨센서스 상향의 지속 가능성.
3. 기가비스 (420770.KQ) — 메타 3위, 3개 스크리너 중복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다. 영업이익 YoY +777.2%는 이 테이블에서 RFHIC를 제외하면 가장 극적인 수치다. 기관·외국인·외국계창구가 동시에 유입되고 있으며, 4월 24일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DART에서 공식 촉매로 확인됐다. 공매도 비율 4.6%로 낮다. 확인할 것: 계약 규모와 납품 시기, PER 87.5배가 성장 속도 대비 정당화되는지 분기 실적으로 검증.
리노공업(058470.KQ) 특이 사항: 스크리너 중복이 4개로 가장 많지만 메타 점수는 5위다. 최근 5일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도 −437.1억이 발생했고 공매도 비율도 21.6%에 달한다. Quality Compounder 스코어 0.932로 유니버스 1위이고 OPM 47.5%, ROE 20.8%의 탄탄한 펀더멘털을 갖췄다. 수급 역류가 해소되면 재평가 속도가 가장 빠를 후보이기도 하다. 수급 반전 여부가 핵심 관찰 포인트다.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스크리너 결과 기반 리서치 후보 선정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