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대시보드
| 지표 | 현재값 | 5일 변화 | 시그널 |
|---|---|---|---|
| KOSPI | 8,801.5 | +572.8p (+7.0%) | 강세 |
| KOSDAQ | 1,026.0 | −107.1p (−9.4%) | 약세 |
| USD/KRW | 1,531 | +27.7원 (+1.8%) | 원화 약세 |
| VIX | 16.1 | +0.31 (+2.0%) | 안정 |
| Brent | $98.2 | +$6.15 (+6.7%) | 급등 |
| US 10Y | 4.46% | −0.03pp | 보합 |
레짐 판정: 한국 Bear / 미국 Bull → KR 노출 축소, US 유지 스탠스 권고.
KOSPI와 KOSDAQ의 5일 수익률 괴리가 16.4%p다. 대형주가 버티는 동안 중소형 지형은 뚜렷하게 흘렀다.
오늘 시장 읽기
오늘의 KR 클로즈 브리핑 데이터가 없습니다. 매크로 레짐 데이터 기반 요약만 제공합니다.
5일 누적 수익률이 보여주는 한국 시장 구도는 선명하다. KOSPI가 7% 오르는 동안 KOSDAQ은 9.4% 내렸다. 대형주 중심의 방어적 랠리가 지수를 받쳤지만, 그 아래 중소형주는 같은 기간 사실상 역방향으로 움직였다.
수급 환경도 복잡하다. 원화는 달러 대비 5일 만에 1.8% 추가 약세를 기록하며 1,531원 선까지 밀렸다. 브렌트유는 6.7% 급등해 배럴당 98.2달러로 올라섰다. 원화 약세와 에너지 비용 상승이 겹치는 구도다. 수입 비중이 높은 내수 기업은 비용 압박이 커지는 환경이다.
VIX 16.1은 안정 수준을 유지 중이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4.46%로 소폭 내렸다. 미국 시장 breadth는 50일선 위 53%, 200일선 위 47.4%로 비교적 양호하다. 반면 한국 breadth는 50일선 위 18.8%, 200일선 위 31.6%로 여전히 취약한 상태다.
KR Bear·US Bull 괴리 국면에서 한국 내 종목 선별의 중요성이 더 높아진다.
오늘의 퀄리티 재평가 후보
KR 메타 스크리너 기준 2026-06-03. 블로그·리서치 주제 선정 목적의 후보 큐이며, 매수 지시서가 아닙니다.
후보 테이블
| 메타 순위 | 티커 | 종목명 | 메타 점수 | 스크리너 수 | 스크리너 | ROE | OP YoY | 주요 메모 |
|---|---|---|---|---|---|---|---|---|
| 1 | 089970 | 브이엠 | 95.1 | 4 | 퀄컴·수급·사이클·실적 | 14.8% | +387% | 마진 +29.3pp, 외인+기관 5일 +192억 |
| 2 | 402340 | SK스퀘어 | 82.5 | 3 | 퀄컴·수급·실적 | 31.9% | +125% | RS 98.9%ile, 외국인지분 49.2% |
| 3 | 007660 | 이수페타시스 | 70.5 | 4 | 퀄컴·수급·실적·PEAD | 21.2% | +101% | 5일 외인+기관 순매도 −764억 주의 |
| 4 | 021080 | 에이티넘인베스트 | 62.6 | 3 | 퀄컴·사이클·PEAD | 13.0% | +137% | 마진 +19.2pp, PEAD 스크리너 1위 |
| 5 | 043260 | 성호전자 | 61.0 | 3 | 수급·사이클·실적 | 36.3% | +20% | RS 100%ile, 5일 외인+기관 +523억 |
| 6 | 417840 | 저스템 | 57.2 | 2 | 수급·실적 | 6.9% | — | 컨센서스 composite z +1.95 |
| 7 | 000660 | SK하이닉스 | 52.6 | 2 | 퀄컴·사이클 | 35.6% | +101% | 외인 5일 −4.1조, DART 자사주 처분 공시 |
스크리너 우선순위 논리: 브이엠·이수페타시스는 4개 스크리너 중복으로 공동 최상위이나, 메타 엔진이 브이엠을 1위로 올린 이유는 수급 방향의 명확성과 마진 개선 폭(+29.3pp)이 이수페타시스보다 뚜렷하기 때문이다. 이수페타시스는 5일 외인+기관 순매도가 확인되어 신호 혼재 상태다.
상위 3종목 핵심 체크
1. 브이엠 (089970.KQ) — 메타 점수 95.1, 4개 스크리너
반도체 장비 분야의 특수 목적 기계 제조사다. 퀄리티 컴파운더, 기관·외국인 수급, 사이클 리레이팅, 실적 개선 4개 축을 동시에 통과한 오늘 스크리닝의 단독 최상위 후보다.
숫자가 강하다. 영업이익 YoY +387%, 마진 개선 +29.3pp, 매출 YoY +106%. ROE 14.75%로 퀄리티 기준을 충족한다. 수급에서는 5일 기준 외국인+기관이 +192억 원 순매수하는 동안 개인이 −119억 원을 공급했다. 기관·외국인이 개인 매도를 흡수하는 구도다.
공매도 잔고 6.5%와 대차 잔고 증가분은 모니터링 항목이다. DART 분기보고서(2026.03)에서 수주잔고 추이와 마진 개선의 지속성을 추가 확인하는 것이 다음 단계다.
2. SK스퀘어 (402340.KS) — 메타 점수 82.5, 3개 스크리너
SK하이닉스 지분 약 20%를 포함한 SK그룹 IT 중간지주사다. 영업이익 YoY +125%, 순이익 YoY +142%로 숫자 기대치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ROE 31.9%, PER 11.4배로 퀄리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있다.
RS 98.9퍼센타일로 시장 내 상대 강도가 높다. 5일 기준 외국인+기관 순매수 +2,126억 원이 들어오는 동안 개인은 −6,280억 원어치를 팔았다. 기관·외국인이 개인 차익실현 물량을 대규모로 받아내는 그림이다.
공매도 비율 11.8%는 체크 포인트다. 질적 기관(연기금·공제회 계열) 수급이 음수로 기록된 점도 병행 확인이 필요하다. SK하이닉스 주가 연동성과 NAV 할인 수준이 다음 확인 항목이다.
3. 이수페타시스 (007660.KS) — 메타 점수 70.5, 4개 스크리너
AI 서버·네트워크 장비용 고다층 PCB(MLB) 전문 제조사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 축에서 꾸준히 거론된다.
영업이익 YoY +101%, 매출 YoY +30%, 마진 +6.7pp. ROE 21.2%로 퀄리티 기준 충족. PEAD 스크리너까지 통과했다 —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드리프트 윈도우 내에 있다는 신호다.
단, 5일 기준 외국인+기관 순매도 −764억 원이 혼재 신호다. 수급 방향이 가격 표면과 일치하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한 후보로 분류된다. 고객사 수주 집중도와 MLB 수요 가시성이 다음 체크 항목이다.
본 글은 공개 시장 데이터와 스크리너 산출물을 기반으로 한 정보 제공 목적의 리서치 큐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