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맥락 이 글은 유동성은 많은데 시장 폭은 무너졌다, 외국인은 사는데 왜 코스닥은 빠졌나, 외국인 플레이북 KOSPI 168·KOSDAQ 355의 후속입니다. 전편이 KOSDAQ 약세의 원인을 “외국인 매수는 좁고 기관 real money가 없다"로 분해했다면, 이번 글은 그 판단을 한국 증시 전체 수급 분석 프레임워크로 정리합니다. 관련 허브는 한국 데일리 마켓 허브와 해외 투자자를 위한 한국 주식 허브입니다.
TL;DR
한국 주식에서 “기관이 샀다"는 말은 절반만 맞을 때가 많습니다. 기관 합계에는 금융투자가 섞입니다. 금융투자는 ETF LP, 프로그램, 선물·현물 헤지, 단기 차익 매매가 섞일 수 있어 추세 지속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관을 두 층으로 나눕니다.
Real Money = 투신 + 사모펀드 + 연기금 등
Quality Institution = 투신 + 사모펀드 + 연기금 등 + 보험
2026년 6월 2일 기준 최근 20거래일 데이터를 이 프레임으로 보면 결론이 다릅니다. KOSPI는 기관 합계가 +12.0조원으로 강해 보이지만, 금융투자가 +19.0조원이고 real money는 -4.36조원입니다. 즉 “기관이 KOSPI를 강하게 샀다"가 아니라 금투가 대형주를 받는 동안 투신·사모·연기금은 시장 전체를 사지 않았다가 더 정확합니다.
KOSDAQ도 비슷합니다. 외국인은 최근 20거래일 +3.98조원을 샀지만, real money는 -1.21조원을 팔았습니다. 그래서 외국인이 KOSDAQ을 사도 지수와 시장 폭이 약했습니다. KOSDAQ 반등의 핵심은 외국인 매수 자체가 아니라 투신·사모의 복귀입니다.
실전 결론은 단순합니다.
기관 합계가 아니라 기관의 질을 봐야 합니다. 금투만 사는 랠리는 짧을 수 있고, real money가 눌림을 받는 종목은 다음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1. Real Money란 무엇인가
국내 수급에서 real money는 단기 헤지나 프로그램보다 실제 포지션을 들고 갈 가능성이 높은 기관성 자금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다음처럼 정의합니다.
| 주체 | 포함 여부 | 해석 |
|---|---|---|
| 투신 | 포함 | 공모펀드·액티브 펀드 편입. 섹터 확산 신호 |
| 사모펀드 | 포함 | 고베타·이벤트·성장주 선취매 가능성 |
| 연기금 등 | 포함 | 장기성 자금. 대형주·퀄리티·정책 테마 확인 |
| 보험 | 보조 | 장기성 자금이나 보수적 성격. Quality Institution에는 포함 가능 |
| 금융투자 | 제외 | ETF LP, 프로그램, 헤지, 단기 차익 성격이 강함 |
| 기관 합계 | 참고 | 금투가 섞이면 착시가 커질 수 있음 |
핵심은 기관 합계가 아니라 기관의 질입니다.
기관 합계가 강해 보여도 금투만 사고 있으면 지속성이 약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관 합계가 약해 보여도 투신·사모·연기금이 꾸준히 사면 포지션 축적 신호일 수 있습니다.
2. 왜 금투를 빼야 하나
금융투자는 한국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주체입니다. 하지만 성격이 다양합니다.
- ETF 유동성 공급
- 선물·현물 차익거래
- 프로그램 매매
- 헤지성 매매
- 단기 수급 대응
그래서 금투 매수는 시장을 단기적으로 올릴 수 있지만, 그 자체만으로 “장기 기관이 샀다"고 해석하면 위험합니다.
좋은 추세는 보통 다음 구조를 갖습니다.
주가 상승
+ 거래대금 증가
+ 외국인 매수
+ real money 매수
= 주도주 후보
반대로 주가가 오르더라도 금투만 사고 real money가 팔면, 단기 수급 랠리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눌림 매수 후보도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가 조정
+ real money 순매수 유지
+ 외국인·금투·기타법인·개인 매도 압력 둔화
+ 20일선 또는 핵심 지지선 방어
= 진입 후보
이 구조가 가장 실전적입니다. “큰손은 사고 있는데 가격은 쉬는 구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현재 KOSPI: 기관 매수처럼 보이지만 금투 착시가 크다
기준은 최근 20거래일, 2026년 5월 4일~6월 2일입니다. 데이터는 Thesis OS local DB의 Kiwoom investor_flow_raw_daily를 사용했고, 금액 단위는 억원입니다.
| 주체 | 최근 20D |
|---|---|
| 기관 합계 | +120,175 |
| 금융투자 | +190,395 |
| 투신 | -11,987 |
| 사모펀드 | -11,576 |
| 연기금 등 | -20,055 |
| Real Money | -43,618 |
| 보험 | -25,620 |
| 외국인 | -534,865 |
| 개인 | +410,764 |
이 표 하나로 현재 장세가 설명됩니다.
KOSPI 기관 합계만 보면 +12.0조원 순매수입니다. 강해 보입니다. 그런데 금융투자가 +19.0조원입니다. 즉 기관 합계의 플러스는 대부분 금투입니다. 반면 투신·사모·연기금 합산 real money는 -4.36조원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해석은 이것입니다.
KOSPI는 기관이 전체 시장을 산 장이 아니라, 금투가 대형주를 받는 동안 real money는 선별적으로만 산 장입니다.
그래서 시장 폭이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금투성 매수는 지수와 초대형주를 방어할 수 있지만, 시장 전체 종목 수를 넓게 끌어올리는 힘은 약합니다.
4. KOSDAQ: 외국인은 사지만 real money가 없다
KOSDAQ은 더 직관적입니다.
| 주체 | 최근 20D |
|---|---|
| 기관 합계 | -25,107 |
| 금융투자 | -10,193 |
| 투신 | -2,153 |
| 사모펀드 | -6,342 |
| 연기금 등 | -3,563 |
| Real Money | -12,058 |
| 보험 | -1,322 |
| 외국인 | +39,833 |
| 개인 | -8,871 |
| 기타법인 | -6,493 |
KOSDAQ은 외국인이 최근 20거래일 +3.98조원을 샀습니다. 하지만 기관 합계는 -2.51조원, real money는 -1.21조원입니다.
이것이 전편의 결론과 연결됩니다.
외국인은 KOSDAQ 안에서 파두, 반도체 장비, 기판, 바이오 일부를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신·사모·연기금이 시장 전체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KOSDAQ 지수와 ADR은 약했습니다.
KOSDAQ 회복 트리거는 다음입니다.
| 트리거 | 기준 | 의미 |
|---|---|---|
| KOSDAQ 20D ADR | 60 회복 | 투매 진정 |
| KOSDAQ 20D ADR | 80 회복 | 2선 확산 가능 |
| 5D real money | 플러스 전환 | 투신·사모 복귀 시작 |
| 투신+사모 동반 순매수 | 2~3일 지속 | 고베타 KOSDAQ 선호 회복 |
| 외국인 매수 지속 | 동시 확인 | 글로벌 자금 동의 |
핵심은 “외국인이 사느냐"가 아닙니다. 외국인은 이미 일부를 사고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real money와 시장 폭의 복귀입니다.
5. KOSPI에서 real money가 실제로 산 종목
최근 20거래일 KOSPI real money 순매수 상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순위 | 종목 | Real Money | 외국인 | 기관 합계 | 20D 수익률 | 해석 |
|---|---|---|---|---|---|---|
| 1 | 삼성전자 | +17,207 | -200,021 | +85,611 | +55.1% | 외국인 매도 속 국내 real money 방어 |
| 2 | 현대모비스 | +7,638 | -30,662 | +10,348 | +75.9% | 자동차 대형주 real money 집중 |
| 3 | 현대차 | +4,706 | -15,554 | +6,257 | +35.3% | 자동차 축 유지 |
| 4 | NAVER | +3,357 | -8,734 | +3,063 | +34.2% | 플랫폼 리레이팅 초기 신호 |
| 5 | 삼성물산 | +2,935 | +580 | +2,864 | +51.7% | 삼성전자 proxy·NAV 축 |
| 6 | 삼성생명 | +2,808 | -1,520 | +2,720 | +81.1% | 삼성전자 proxy·금융주 밸류업 축 |
| 7 | HD현대중공업 | +2,478 | -1,292 | +1,755 | -1.0% | real money 매수 대비 가격 눌림 |
| 8 | SK | +1,464 | +1,875 | +792 | +40.5% | 지주·NAV 할인 축 |
| 9 | LG전자 | +1,319 | -17,267 | +1,547 | +174.1% | 외국인 매도에도 급등. 추격 부담 큼 |
| 10 | 현대글로비스 | +1,140 | -3,731 | +1,414 | -1.8% | 외국인 매도 완화 확인 필요 |
여기서 단순히 순매수 상위만 사면 안 됩니다.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LG전자처럼 이미 크게 오른 종목은 수급이 좋아도 추격 부담이 있습니다.
실전적으로 더 흥미로운 구조는 real money가 샀는데 가격은 쉬는 종목입니다. 이 관점에서 눈에 띄는 종목은 HD현대중공업입니다.
KOSPI 후보: 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은 최근 20거래일 real money가 +2,478억원을 샀지만, 20일 수익률은 **-1.0%**입니다. 외국인은 20일 기준 매도였지만 5일 기준으로는 일부 완화 신호가 있습니다.
이 구조는 추격형이 아니라 지지 확인형 후보입니다.
좋은 조건은 다음입니다.
- real money 순매수 유지
- 외국인·금투 매도 둔화
- 20일선 또는 핵심 박스 지지
- 조선·엔진·방산·전력 옵션의 실적 확인
반대로 real money가 꺾이거나 외국인 매도가 다시 커지면, 단순 눌림이 아니라 포지션 청산으로 봐야 합니다.
6. KOSDAQ에서 real money가 실제로 산 종목
최근 20거래일 KOSDAQ real money 순매수 상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순위 | 종목 | Real Money | 외국인 | 기관 합계 | 20D 수익률 | 해석 |
|---|---|---|---|---|---|---|
| 1 | 테스 | +1,363 | -360 | +1,223 | +20.6% | 반도체 장비 real money 강함. 단 5D 둔화 |
| 2 | 두산테스나 | +1,102 | -429 | +834 | +13.1% | AI infra 후공정 후보. 5D 외국인 전환 |
| 3 | 디앤디파마텍 | +869 | +397 | +922 | +12.3% | 바이오 real money 강함. 단 20일선 위 |
| 4 | 성호전자 | +853 | +522 | +793 | +9.3% | 외국인+기관 동반. 테마·실적 검증 필요 |
| 5 | 알테오젠 | +830 | -107 | +1,570 | -4.3% | 가격 부담 낮고 기관성 자금 유지 |
| 6 | 심텍 | +672 | +962 | +243 | +18.4% | SOCAMM·기판. 단 최근 5D real money 음전 |
| 7 | 파마리서치 | +578 | -455 | +626 | -14.3% | 낙폭+기관 매수. 외국인 매도 완화 필요 |
| 8 | 인텍플러스 | +460 | +122 | +541 | +25.5% | 반도체 검사 2선. 가격 추격 부담 |
이 리스트는 전편의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리스트와 다릅니다. 여기서는 “기관 합계"가 아니라 투신·사모·연기금성 자금이 실제로 산 종목을 봅니다.
KOSDAQ 수급 균형형: 알테오젠
알테오젠은 20일 수익률이 **-4.3%**인데 real money는 +830억원입니다. 5일 real money도 플러스입니다. 가격이 이미 크게 뛴 종목보다 진입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다만 바이오 대형주는 개별 임상·계약·밸류에이션 변수가 큽니다. 수급만으로 판단하면 안 되고, 주가가 20일선 근처에서 버티는지와 외국인 매도 완화가 함께 필요합니다.
KOSDAQ AI 인프라형: 두산테스나
두산테스나는 real money 20일 +1,102억원, 5일도 플러스입니다. 외국인은 20일 기준 매도였지만 5일 기준으로 완화됐습니다. 가격은 20일선 아래로 쉬고 있어, 추격보다 눌림 확인형에 가깝습니다.
이 구조가 좋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AI 인프라 후공정 스토리 + real money 매수 + 가격 눌림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단, 외국인 매수가 지속되지 않으면 코스닥 전체 약세에 다시 휘말릴 수 있습니다.
7. Real Money가 사는데도 주가가 약한 경우
real money가 산다고 무조건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20거래일 KOSPI에서 real money 순매수이면서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종목들을 묶으면, 매도 압력은 다른 곳에서 나왔습니다.
| 주체 | 순매수 / 순매도 |
|---|---|
| Real Money | +12,036 |
| 기관 합계 | +9,256 |
| 외국인 | +195 |
| 개인 | -3,116 |
| 금투 | -1,374 |
| 보험 | -727 |
| 기타법인 | -6,533 |
해석은 이렇습니다.
Real money가 사는데도 가격이 약한 종목은 전체적으로 기타법인·개인·금투 매도가 누릅니다. 외국인이 항상 원인은 아닙니다.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종목 | Real Money | 수익률 | 주가를 누른 주체 |
|---|---|---|---|
| HD현대중공업 | +2,478 | -1.0% | 외국인, 금투, 개인 |
| 현대글로비스 | +1,140 | -1.8% | 외국인 |
| 한화오션 | +1,129 | -12.8% | 기타법인, 금투, 외국인 |
| OCI홀딩스 | +980 | -11.0% | 개인, 금투 |
| 포스코퓨처엠 | +764 | -16.7% | 개인, 금투 |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446 | -26.1% | 개인 |
그래서 진입 조건은 하나 더 붙어야 합니다.
real money 매수 지속
+ 매도 주체의 5D 둔화
= 눌림 매수 가능성 상승
즉, real money가 샀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누가 누르고 있는지, 그 매도가 약해지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8. 실전 체크리스트
매일 수급을 볼 때 순서는 이렇게 잡습니다.
| 질문 | 좋음 | 나쁨 |
|---|---|---|
| 기관 매수의 주체는? | 투신·사모·연기금 | 금투 단독 |
| 외국인도 같이 사나? | 외국인+real money 동반 | real money만 사고 외국인 대량 매도 |
| 가격은 어떤가? | 눌림 후 지지 | 수급에도 저점 이탈 |
| 매도 주체는 약해지나? | 5D 매도 둔화 | 5D 매도 확대 |
| 시장 폭은? | ADR 60→80 회복 | ADR 50 이하 |
| 거래대금은? | 증가 또는 유지 | 급감 |
이 체크리스트를 적용하면 현재 판단은 다음입니다.
| 시장 | 판단 |
|---|---|
| KOSPI | 헤드라인 기관 매수는 금투 착시가 크다. real money는 시장 전체보다 특정 종목만 산다. |
| KOSDAQ | 외국인은 사지만 real money가 빠져 있다. 전체 매수는 아직 이르다. |
| 실전 후보 | KOSPI는 HD현대중공업, KOSDAQ은 알테오젠·두산테스나가 프레임에 가깝다. |
| 피해야 할 것 | 금투만 사는 기관 합계 순매수를 장기 매수로 오해하는 것. |
최종 결론
한국장은 지금 유동성이 부족한 장이 아닙니다. 오히려 돈은 많습니다. 문제는 돈의 질과 폭입니다.
외국인은 대형 메모리를 줄이고 일부 2선 종목으로 재배치하고 있습니다. 금투는 KOSPI 대형주를 받습니다. 개인은 외국인 매도를 흡수합니다. 하지만 투신·사모·연기금성 real money는 아직 시장 전체를 넓게 사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장의 핵심 질문은 이것입니다.
기관이 샀나?
아니면 금투가 샀나?
그리고 real money가 가격을 끌고 가는가, 눌림을 받아내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않으면 “기관 순매수"라는 숫자는 오히려 착시가 됩니다.
실전적으로는 KOSPI 전체 베타보다 real money가 눌림을 받는 종목, KOSDAQ 전체 베팅보다 ADR 60 회복과 5D real money 플러스 전환을 기다리는 쪽이 맞습니다. 지금은 좋은 종목을 넓게 사는 장이 아니라, 진짜 돈이 들어온 종목만 선별하는 장입니다.
Fact / Inference / Blocked
[Fact]
- 수급 데이터는 Thesis OS local DB의 Kiwoom
investor_flow_raw_daily,amount_mode=amount기준입니다. - 금액 단위는 원천
million_krw를 억원으로 환산했습니다. - 최근 20거래일 기준 기간은 2026년 5월 4일~2026년 6월 2일입니다.
- KOSPI 최근 20D real money는 -43,618억원입니다.
- KOSDAQ 최근 20D real money는 -12,058억원입니다.
- Real Money는 본문에서 투신+사모펀드+연기금 등으로 정의했습니다.
[Inference]
- 기관 합계보다 real money가 추세 지속성 판단에 더 유용합니다.
- KOSPI 기관 매수는 금투 착시가 크고, 시장 전체 real money는 아직 약합니다.
- KOSDAQ 회복의 핵심은 외국인 매수보다 투신·사모 복귀입니다.
- Real money 매수와 가격 눌림이 결합된 후보가 가장 실전적인 진입 후보입니다.
[Speculation]
- KOSDAQ ADR 60 회복과 5D real money 플러스 전환이 동시에 나오면 2선 반등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 KOSPI에서는 real money가 산 눌림 종목이 외국인·금투 매도 둔화와 함께 다음 주도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Blocked]
- 2026년 6월 3일 장중·장마감 수급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실시간 호가, 주문장, 장중 프로그램 매매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종목별 최신 공시·실적·컨센서스는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 로컬 DB 기준 수급이므로 공식 KRX 시장 단위 수급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