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닉 쏠림은 계속된다: 그래도 3분기에 다시 볼 퀄리티 종목 35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도 FY2026 EPS 전망이 5% 이상 상향되고 1분기 실적도 좋았지만 주가는 2025년 말보다 낮은 기업 35개를 추려, 3분기 실적 시즌에 다시 볼 퀄리티 후보군을 정리한다.

연결 맥락 이 글은 한국 퀄리티 리레이팅 워치 2026-06-10, 유동성은 많은데 시장 폭은 무너졌다, 외국인은 사는데 왜 코스닥은 빠졌나, Real Money 수급 프레임워크, 외국인 플레이북 KOSPI 168·KOSDAQ 355, 삼하마 패리티 후속의 후속입니다. 앞선 글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AI 인프라 쏠림, 외국인·기관 수급의 좁은 길을 봤다면, 이번 글은 그 쏠림이 계속되는 동안 3분기에 다시 볼 퀄리티 후보군을 따로 분리합니다. 관련 허브는 한국 데일리 마켓 허브해외 투자자를 위한 한국 주식 허브입니다.

TL;DR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즉 “삼닉” 쏠림은 아직 끝났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AI 메모리와 HBM, 외국인 플레이북, 대형주 유동성, 지수 기여도까지 감안하면 시장의 첫 번째 질문은 여전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다시 살 수 있나”입니다.

하지만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두 번째 질문도 필요합니다.

삼닉 쏠림이 계속되는 동안, 숫자는 좋아졌는데 아직 주가가 따라오지 않은 퀄리티 후보는 어디인가?

로컬 DB 기준으로 조건을 기계적으로 돌리면 35개 기업이 나옵니다. 공통 조건은 다섯 가지입니다.

  1. FY2026 EPS 컨센서스가 최초 관측일 대비 +5% 이상 상향
  2.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
  3. 1분기 실적이 전분기 대비 개선됐거나 컨센서스 대비 양호
  4. 2026년 6월 10일 현재 주가가 2025년 말 종가보다 낮음
  5. 1분기 영업이익이 50억원 이상

이 조건을 통과한 후보 중 우선순위는 대한유화,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크래프톤, GKL입니다. 그 다음으로 SK가스, 덴티움, 휴메딕스, 텔레칩스, 에스티팜, LG생활건강을 봅니다.

단, 이 글은 “지금 당장 매수 리스트”가 아닙니다. 이 스크리너는 이익 전망은 올라가는데 주가는 아직 덜 반응한 후보군을 찾는 도구입니다. 3분기 실적 시즌에 수급, 차트, 추가 컨센서스 상향이 붙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 왜 지금 이런 스크리너가 필요한가

현재 한국장은 넓은 강세장이 아닙니다. 지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방산, 조선, 전력기기, 일부 반도체 장비가 끌고 갑니다. 반대로 평균 종목의 체감은 약합니다. ADR도 낮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는 좁게 몰립니다.

이런 장에서는 “싸다”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숫자가 좋아져도 시장이 관심을 주지 않으면 몇 달 더 눌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스크리너를 돌릴 이유는 있습니다. 3분기에는 투자자들이 2분기 실적과 하반기 가이던스를 다시 봅니다. 그때 시장은 이미 많이 오른 삼닉·AI 인프라 대장만 볼 수도 있지만, 동시에 덜 오른 퀄리티 후보를 찾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질문
삼닉 쏠림은 끝났나?아직 아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여전히 한국장 핵심 축이다.
다른 종목은 볼 필요 없나?아니다. 3분기에는 숫자가 살아 있는데 가격이 덜 간 후보를 다시 봐야 한다.
지금 바로 사야 하나?아니다. 지금은 후보군 정리 단계다. 수급 턴과 차트 회복을 기다려야 한다.
핵심 기준은?EPS 상향, 1Q 실적, 낮은 주가 반응, 수급 회복, 2Q 실적 확인이다.

2. 데이터와 필터

기준 데이터는 Thesis OS 로컬 DB입니다. 가격·수급·컨센서스 기준일은 2026년 6월 10일입니다.

항목기준
가격 기준일2026-06-10
연말 기준가2025-12-30 종가
EPS 전망 비교로컬 컨센서스 최초 관측일, 주로 2026-04-14 대비 2026-06-10 최신 FY2026 EPS
실적 기준2026년 1분기 영업이익
최소 이익 규모1Q 영업이익 50억원 이상
필터의미
FY2026 EPS +5% 이상 상향애널리스트 숫자가 좋아진 기업
1Q 영업이익 흑자적자 턴어라운드 착시 제거
1Q 실적 개선 또는 컨센서스 대비 양호추정치 상향이 실적으로 뒷받침되는지 확인
현재 주가가 2025년 말보다 낮음아직 가격이 덜 반응한 후보
1Q OP 50억원 이상너무 작은 이익 규모 제거

이 조건은 보수적입니다. 하지만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컨센서스 관측 기간이 짧고, 일부 종목은 밸류에이션 데이터가 비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결과는 최종 추천이 아니라 3분기 리서치 큐입니다.


3. 1차 후보 25개: 숫자는 좋아졌지만 주가는 낮다

전체 35개 중 핵심 25개를 먼저 봅니다.

종목현재가YTDFY26 EPS 상향1Q OP1Q OPMForward PER1차 해석
SK가스215,500-4.2%+101.8%2,277억8.6%4.0x이익 상향 대비 가격 미반영
인탑스18,760-6.4%+95.9%64억3.9%N/A턴어라운드형
녹십자122,100-23.2%+79.4%117억2.7%18.0x실적 개선이나 수익성 낮음
텔레칩스11,990-25.0%+46.1%61억9.3%N/A차량용 반도체 소외주
SK바이오팜86,400-30.7%+23.6%898억39.4%20.0x고마진 성장주인데 주가 눌림
씨어스28,200-35.0%+18.3%139억42.6%18.0x숫자는 좋으나 변동성 큼
지역난방공사68,600-28.8%+25.7%3,202억22.3%N/A규제·공기업 할인
휴메딕스26,300-34.8%+18.2%89억22.0%N/A고마진 헬스케어 소외
대한유화119,600-17.4%+35.9%736억8.7%7.0x화학 턴어라운드
LG생활건강234,500-9.3%+42.8%1,078억6.8%22.0x소비재 턴어라운드 가능성
카카오페이42,500-13.4%+31.2%322억10.7%50.0x이익 개선 대비 밸류 부담
삼성바이오로직스1,298,000-23.4%+6.2%5,808억46.2%31.0x퀄리티 대비 가격 눌림
카카오38,150-36.5%+5.2%2,114억10.9%24.0x플랫폼 소외, 신뢰 회복 필요
한국가스공사35,150-10.6%+29.8%9,100억7.7%3.0x싸지만 정책·요금 리스크
한샘32,200-30.2%+11.0%101억2.5%29.0x주택·소비 회복 베팅
크래프톤232,000-5.7%+15.8%5,616억41.0%10.0x가장 깔끔한 퀄리티-밸류 후보
GKL12,070-19.4%+9.6%181억16.4%13.0x카지노 회복주
매커스19,560-10.9%+16.4%91억16.4%N/A반도체 유통·소형 퀄리티
HL홀딩스40,550-9.6%+21.3%347억10.6%N/A지주·자동차부품 저평가
클리오10,390-20.3%+12.2%58억7.4%N/A화장품 소외주
동원산업32,400-22.7%+9.0%1,462억5.8%4.0x가치주 성격
환인제약10,070-11.0%+13.9%94억13.2%N/A안정적 제약주
HK이노엔41,450-15.9%+5.2%332억12.8%13.0x실적 안정, 주가 소외
덴티움43,950-4.9%+8.0%159억22.2%6.0x밸류에이션 매력
한화오션110,200-3.0%+14.6%4,411억13.7%22.0x조선·방산, 연말 대비 아직 낮음

전체 35개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SK가스, 인탑스, 녹십자, 텔레칩스, SK바이오팜, 씨어스, 지역난방공사, 휴메딕스, 대한유화, LG생활건강, 카카오페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카카오, 한국가스공사, 한샘, 크래프톤, GKL, 매커스, HL홀딩스, 클리오, 동원산업, 환인제약, 자이에스앤디, HK이노엔, 덴티움, 한화오션, HDC현대산업개발, 세아홀딩스, 세아베스틸지주, 가온그룹, AJ네트웍스, HL D&I, 에스티팜, 롯데웰푸드, 금호석유화학.


4. 후보군을 네 그룹으로 나누기

그룹종목핵심 논리주의점
A. 정석 퀄리티크래프톤,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높은 마진, 실적 확인, 사업 질수급·차트가 아직 약할 수 있음
B. 턴어라운드대한유화, LG생활건강, 한샘, 텔레칩스이익 전망이 크게 올라왔지만 가격은 눌림업황 확인 필요
C. 저PER·가치SK가스, 덴티움, 동원산업, 한국가스공사밸류에이션 안전마진정책·지배구조·업황 할인
D. 중소형 소외휴메딕스, 매커스, 환인제약, 에스티팜실적은 안정적이지만 관심 부족유동성·수급 부족

이 중 3분기 관점에서는 A와 B가 가장 중요합니다. A는 “좋은 회사가 싸졌나”의 질문이고, B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짜인가”의 질문입니다. C는 싸지만 오래 싸게 머물 수 있고, D는 숫자가 좋아도 수급이 안 붙으면 움직임이 늦을 수 있습니다.


5. 2개월 후 Focus 후보

“오늘 당장 살 종목”과 “2개월 뒤 다시 볼 종목”은 다릅니다. 3분기에는 2Q 실적 프리뷰와 하반기 가이던스가 나오고, 시장은 다시 숫자를 봅니다. 그 관점에서는 현재 강한 종목보다 현재 버려졌지만 숫자가 살아 있는 종목이 중요합니다.

순위종목핵심 근거2개월 후 조건
1대한유화FY26 EPS +35.9%, PER 7배, 20D 외국인 +23.9억, 프로그램 +18.5억125,000원 회복 + 수급 유지
2SK바이오팜Q1 OPM 39.4%, FY26 EPS +23.6%, 성장주 중 실적 확인90,000원 회복 + 기관 매도 둔화
3삼성바이오로직스Q1 OPM 46.2%, 외국인 20D +629억, 고퀄리티 낙폭과대1,330,000~1,350,000원 회복
4크래프톤Q1 OP 5,616억, OPM 41.0%, PER 10배기관 매도 중단 + 240,000원 회복
5GKLQ2 컨센서스 상향, 차트 회복 가장 빠름11,800~12,200원 지지 또는 12,700원 돌파

대한유화: 가장 비대칭적인 턴어라운드 후보

대한유화는 2개월 관점에서 가장 흥미롭습니다. 즉시 매수하기에는 화학 시클리컬 리스크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격은 업황 불신을 많이 반영했습니다. FY26 EPS가 +35.9% 상향됐고, forward PER은 7배입니다. 60일 수익률 -9.6%, 60일선 대비 -16.5%라 아직 바닥권입니다.

즉 7~8월에 업황 스프레드 개선이나 2Q 실적 확인이 붙으면 리레이팅 여지가 큽니다. 단, 유가·나프타·중국 수요가 같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SK바이오팜: 숫자는 좋지만 수급 확인이 필요

SK바이오팜은 현재 수급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20일 외국인은 +2.3억원이지만 실질 기관은 -81.1억원입니다. 다만 1Q 영업이익 898억원, OPM 39.4%는 매우 강합니다. 2개월 뒤 기관 매도가 멈추고 90,000원을 회복하면 “실적 성장주 눌림 후 재진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재미없지만 정석적인 퀄리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재미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가장 정석적인 퀄리티 후보입니다. YTD -23.4%, 60일 -20.1%로 많이 빠졌고, 20일 외국인 순매수는 +629억원입니다. 주가가 1,330,000~1,350,000원대를 회복하면 외국인 매수가 가격으로 전이되는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크래프톤: 숫자는 좋고 수급은 아직 나쁘다

크래프톤은 지금 당장 보면 제외에 가깝습니다. 20일 실질기관 -821.6억원, 개인 +380억원이라 수급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2개월 후 관점에서는 다시 봐야 합니다. 1Q 영업이익 5,616억원, OPM 41.0%, PER 10배면 숫자는 매우 좋습니다. 기관 매도만 멈추면 게임주 안에서 가장 먼저 복구될 수 있습니다.

GKL: 당장형에 가깝고, 2개월 뒤에는 눌림 확인

GKL은 지금 가장 깔끔한 후보였지만, 2개월 후에는 “이미 먼저 간 종목”이 될 수 있습니다. 2개월 후에도 좋으려면 카지노·관광 지표가 이어지고 12,000원 전후 지지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추격보다 눌림 확인입니다.


6. 제외 또는 후순위

종목이유
한화오션20D 외국인 -2,682억, 프로그램 -3,164억, 개인 +3,378억. 수급 턴 전까지 대기
카카오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아직 리레이팅 구조 약함
카카오페이PER 50배, 낙폭은 있으나 밸류에이션 안전마진 부족
씨어스수급은 좋아 보이나 60일 -47.3%, Q2 추정 하향. 바닥 확인 전 위험
LG생활건강EPS 상향은 좋지만 실질기관·프로그램 약함. 중국·화장품 수급 확인 필요
한국가스공사·지역난방공사숫자는 좋지만 정책·요금·규제 할인 때문에 오래 싸게 머물 수 있음

후순위 종목을 완전히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시장 폭이 좁습니다. 이런 국면에서는 숫자가 좋아도 수급이 붙지 않으면 기회비용이 큽니다.


7. 실행 프레임: 3분기까지 매주 볼 네 가지

체크 항목통과 기준의미
컨센서스FY26 EPS 또는 Q2 OP 추정치 추가 하향 없음숫자 훼손 방지
수급외국인 + 실질기관 20일 순매수 전환주가를 움직일 돈 확인
차트20일선 회복 후 60일선 접근, 신저가 미갱신하락 추세 완화
촉매2Q 실적 프리뷰, 업황 지표, 회사별 이벤트 확인시장이 다시 볼 명분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급입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컨센서스가 좋아도 돈이 안 들어오면 주가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특히 기관 합계가 아니라 실질 기관, 즉 투신·사모·연기금성 자금이 돌아오는지 봐야 합니다.


8. 투자 판단

제 결론은 세 문장입니다.

첫째, 삼닉 쏠림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한국장의 첫 번째 축입니다. AI 메모리, HBM4, 마이크론 대비 상대 PER, 외국인 플레이북 모두 이 두 종목을 계속 보게 만듭니다.

둘째, 그래도 3분기에는 다른 퀄리티 후보를 돌아봐야 합니다. 시장은 한 번씩 “너무 오른 주도주”에서 “숫자는 좋은데 덜 오른 종목”으로 시선을 돌립니다. 이번 스크리너는 그 후보군입니다.

셋째, 지금 필요한 것은 매수가 아니라 관찰 리스트 확정입니다. 대한유화,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크래프톤, GKL을 1차 Focus로 두고, SK가스·덴티움·휴메딕스·텔레칩스·에스티팜을 2차 후보로 추적합니다.

분류종목현재 판단
1차 Focus대한유화가장 비대칭적인 3분기 턴어라운드 후보
1차 FocusSK바이오팜고마진 성장주, 90,000원 회복과 기관 매도 둔화 확인
1차 Focus삼성바이오로직스정석 퀄리티 낙폭과대, 외국인 매수의 가격 전이 확인
1차 Focus크래프톤숫자는 최상급, 기관 매도 종료 확인 필요
1차 FocusGKL이미 먼저 움직인 후보, 눌림 지지 확인
2차 후보SK가스, 덴티움, 휴메딕스, 텔레칩스, 에스티팜밸류·마진·소외 매력은 있으나 수급 확인 필요

펀드매니저식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2개월 뒤에는 오늘 강한 종목보다 오늘 버려졌지만 숫자가 살아 있는 종목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그 기준에서 대한유화가 가장 비대칭적이고, SK바이오팜·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수급만 돌아오면 바로 후보가 됩니다. 크래프톤은 숫자는 좋지만 기관 매도가 끝났다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근거 분류

[Fact]

  • 기준 데이터는 Thesis OS 로컬 DB이며, 가격·수급·컨센서스 기준일은 2026-06-10입니다.
  • 스크리너 조건은 FY2026 EPS +5% 이상 상향, 1Q 영업이익 흑자, 1Q 실적 개선 또는 컨센서스 대비 양호, 현재 주가가 2025년 말보다 낮음, 1Q OP 50억원 이상입니다.
  • 조건을 통과한 기업은 35개입니다.
  • 핵심 후보에는 크래프톤, 삼성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팜, SK가스, 대한유화, LG생활건강, 한화오션, 휴메딕스, 텔레칩스, 매커스, 환인제약, 덴티움, 에스티팜 등이 포함됩니다.

[Inference]

  • 이 리스트는 저평가 확정 리스트가 아니라, 이익 전망은 올라가는데 주가가 아직 덜 반응한 후보군입니다.
  • 3분기 실적 시즌에는 삼닉 쏠림이 이어지더라도 일부 자금이 숫자 좋은 낙폭과대 퀄리티 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대한유화는 턴어라운드 비대칭성이 가장 크고, SK바이오팜·삼성바이오로직스·크래프톤은 수급이 돌아올 때 리서치 우선순위가 높아집니다.

[Speculation]

  • 7~8월에 대한유화의 업황 스프레드 또는 2Q 실적 확인이 붙으면 리레이팅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 SK바이오팜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관·외국인 수급이 가격으로 전이되면 고마진 성장주 또는 정석 퀄리티 후보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크래프톤은 기관 매도가 멈추면 게임주 안에서 가장 먼저 복구될 수 있습니다.

[Blocked]

  • 일부 종목의 최신 컨센서스 세부 추정치와 애널리스트 리포트 원문은 전수 재검증하지 않았습니다.
  • 주가·수급은 2026-06-10 로컬 DB 기준입니다. 이후 가격 변동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정책·규제 영향을 크게 받는 한국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SK가스 등은 단순 PER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Disclaimer: For research and information purposes only. Not investment advice. Names cited are for analytical illustration; readers should perform their own due diligence and consult licensed advisors before any investment dec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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