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353200 on Korea Invest Insights</title><link>https://koreainvestinsights.com/ko/tags/353200/</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353200 on Korea Invest Insights</description><generator>Hugo -- gohugo.io</generator><language>ko</language><copyright>koreainvestinsights.com · @korea_invest_insights</copyright><lastBuildDate>Fri, 30 Oct 2026 10:38:23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koreainvestinsights.com/ko/tags/353200/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기판 부족은 길어졌는데 기판주는 급락했습니다: 대덕전자 실적 전에 볼 31%와 5%</title><link>https://koreainvestinsights.com/ko/post/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link><pubDate>Fri, 30 Oct 2026 10:35:00 +0900</pubDate><guid>https://koreainvestinsights.com/ko/post/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guid><description>&lt;img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 alt="Featured image of post 기판 부족은 길어졌는데 기판주는 급락했습니다: 대덕전자 실적 전에 볼 31%와 5%" /&gt;&lt;p&gt;이번 주 기판 업체와 그 고객이 차례로 실적을 냈습니다. 삼성전기는 10월 28일, 이비덴은 10월 29일 오후, 인텔은 10월 29일 미국 장 마감 뒤였습니다. 발표의 방향은 같았습니다. 고성능 반도체 기판이 AI와 서버 반도체 공급의 병목이고, 그 부족은 2027년을 넘어갑니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인텔:&lt;/strong&gt; CEO가 &amp;ldquo;EMIB 패키징용 첨단 유기 기판의 업계 전반 부족이 출력 확대를 막고 있다&amp;quot;고 말했습니다. CFO는 업계 서버 CPU 출하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30% 넘게 늘고, 공급이 더 있으면 더 늘 것이라고 했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1io3yog0oux5.cloudfront.net/_47986fe477a6ac84fe34efbcbf38dd13/intel/db/887/9273/prepared_remarks/Q3%2726_Prepared_Remarks.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인텔 발표문&lt;/a&gt;&lt;/li&gt;
&lt;li&gt;&lt;strong&gt;이비덴:&lt;/strong&gt; 고부가 기판 수요가 2030년에 2026년의 3.5배가 되고, 업계 공급능력을 크게 웃돈다고 전망했습니다. 2027년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매출을 그대로 두고 150억엔 올렸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ibiden.co.jp/ir/items/kessannsetsumei2026Q2.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설명회 자료&lt;/a&gt;&lt;/li&gt;
&lt;li&gt;&lt;strong&gt;삼성전기:&lt;/strong&gt; 패키지솔루션 매출이 전분기보다 22% 늘었습니다. 4분기에도 &amp;ldquo;AI 데이터센터 관련 고객사의 공급 확대 요구&amp;quot;가 이어진다고 적었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samsungsem.com/resources/file/kr/ir/earnings_release/3Q26_Earnings_Release_kor.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3분기 IR&lt;/a&gt;&lt;/li&gt;
&lt;/ul&gt;
&lt;p&gt;그런데 10월 30일 오전 &lt;strong&gt;이비덴은 하한가(-15.2%), 삼성전기는 -9.4%, 대덕전자는 -13.0%&lt;/strong&gt;였습니다. 코스피는 -4.7%였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저희 판단: 오늘 매도는 기판 업황에 대한 판정이 아닙니다. 시장은 2027년 기판 이익을 그대로 두고 2028년 이후의 배수를 깎았습니다. 삼성전기 낙폭은 시장 베타로 대부분 설명됩니다. 대덕전자에는 베타로 설명되지 않는 약 -7.5%p가 남습니다. 대덕전자에 닿는 신호는 기판 병목보다 메모리 기판 가격이고, 오늘 3분기 발표의 판정 변수는 4분기 판가와 증설 자금의 출처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10월 28일 저희는 대덕전자 실적을 판가, 수율과 현금 회수로 읽자고 썼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koreainvestinsights.com/ko/post/korea-substrates-semco-daeduck-2026-10-28/" &gt;KII, 10월 28일&lt;/a&gt; 이틀 뒤 이비덴과 인텔이 그중 판가와 고객 자금의 업계 기준선을 보여 줬습니다.&lt;/p&gt;
&lt;p&gt;작성 기준 시각은 2026년 10월 30일 오전 10시 35분입니다. 대덕전자 3분기 실적은 이때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국과 일본 시세는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 장중 잠정치입니다.&lt;/p&gt;
&lt;h2 id="인텔-쇼크는-pc와-서버에서-다르게-읽힙니다"&gt;인텔 쇼크는 PC와 서버에서 다르게 읽힙니다
&lt;/h2&gt;&lt;p&gt;인텔 3분기 매출은 165억달러로 1년 전보다 21% 늘었고, 비GAAP 주당순이익은 0.52달러였습니다. 데이터센터·AI 부문 매출은 73억달러로 78% 늘었습니다. 문제는 4분기 가이던스였습니다. 매출 150억~160억달러, 비GAAP 주당순이익 0.25달러로 시장 예상(약 171억달러, 0.44달러)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3% 내렸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50863/000005086326000188/q326earningsrelease.htm"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인텔 8-K&lt;/a&gt;&lt;/p&gt;
&lt;p&gt;가이던스를 끌어내린 원인은 PC와 서버로 나뉩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사업&lt;/th&gt;
 &lt;th&gt;인텔이 한 말&lt;/th&gt;
 &lt;th&gt;기판에 주는 뜻&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PC&lt;/td&gt;
 &lt;td&gt;PC 출하가 2026년 약 12%, 2027년 약 10% 줄고, 메모리 가용성이 좋아지고 가격이 정상화될 때까지 회복이 없다&lt;/td&gt;
 &lt;td&gt;PC용 기판 물량에는 부정적&lt;/td&gt;
 &lt;/tr&gt;
 &lt;tr&gt;
 &lt;td&gt;서버&lt;/td&gt;
 &lt;td&gt;서버 CPU 출하는 2026·2027년 각각 30% 넘게 늘지만, EMIB용 첨단 기판 부족이 출력을 막는다. 업계 공급 제약은 2027년 내내 이어지고 2028년까지 간다&lt;/td&gt;
 &lt;td&gt;서버용 대형 기판의 판가와 가동률에 긍정적&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인텔은 8-K 위험요인에도 &amp;ldquo;현재의 업계 전반 기판·메모리 부족&amp;quot;을 적었습니다. 콜에서는 기판 공급사들이 능력을 약 40% 늘리고 있으며 대부분이 2027년 하반기에 들어온다고 말했습니다(콜 전사, 2차 자료). 그렇다면 2027년 상반기가 서버 기판이 가장 빠듯한 구간입니다.&lt;/p&gt;
&lt;p&gt;기판 업체에 중요한 쪽은 서버입니다. 세계 최대 서버 CPU 공급자가 출하를 늘리지 못하는 이유로 기판을 적었습니다. 이 희소성의 몫은 대형·고다층 FC-BGA 능력을 가진 상위 업체에 갑니다. 이비덴, 신코, 유니마이크론, 삼성전기입니다. 인텔이 공급사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고, 삼성전기가 인텔에 공급한다는 1차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lt;/p&gt;
&lt;h2 id="이비덴은-물량-없이-이익을-올렸고-고객이-공장값을-댑니다"&gt;이비덴은 물량 없이 이익을 올렸고, 고객이 공장값을 댑니다
&lt;/h2&gt;&lt;p&gt;이비덴 2분기(7~9월) 연결 매출은 1,393억엔(+42.1%), 영업이익은 332억엔(+122.5%)입니다. 전자 부문 영업이익률은 30.2%로 1분기 27.6%보다 높아졌습니다. 회사는 2분기 단독 수치를 따로 공시하지 않으므로, 이 값은 상반기 누계에서 1분기를 뺀 계산값입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0538/659141d4/403c/4aa6/9e22/ba1f0e7d725a/140120261028557691.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2분기 결산단신&lt;/a&gt;&lt;/p&gt;
&lt;p&gt;숫자보다 중요한 신호는 가이던스의 모양입니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2027년도 영업이익 가이던스 1,500억엔→1,650억엔, 매출 6,500억엔 유지.&lt;/strong&gt; 같은 매출에서 이익만 150억엔 늘었습니다. 회사는 내역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판가와 제품 구성 개선으로 읽습니다. 1분기 질의응답에서 회사는 업계 공급 부족으로 기판 평균가격이 예상 이상으로 올랐다고 답했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고객 선수금 809.5억엔(3월 말)→1,997.5억엔(9월 말).&lt;/strong&gt; 6개월 만에 2.47배입니다. 고객이 공장이 지어지기 전에 돈을 내고 있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신규 투자 약 1,510억엔.&lt;/strong&gt; 결산단신은 용도를 CPU용 고기능 IC 패키지 기판으로 적었고, 2029년도부터 순차 가동합니다. 닛케이는 사장이 이 투자를 인텔과의 협의에서 정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회사는 추가 증설(Cell7·9)을 고객과 조건을 굳힌 뒤 2027년 3월까지 결정한다고 적었습니다.&lt;/li&gt;
&lt;/ul&gt;
&lt;p&gt;&lt;img alt="이비덴 설명회 자료의 수요와 능력 지수. 업계 SAP 기판 총수요는 2026년 100에서 2027년 135, 2028년 170, 2029년 210, 2030년 350이 됩니다. 이비덴 일본 국내 생산능력은 2028년 150, 2030년 200입니다. 두 지수는 기준이 달라 간격은 성장 속도의 차이입니다." loading="lazy" sizes="(max-width: 767px) calc(100vw - 30px), (max-width: 1023px) 700px, (max-width: 1279px) 950px, 1232px"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post-assets/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ibiden-demand-vs-capacity.ko.png"&gt;
&lt;/p&gt;
&lt;p&gt;이비덴 주가는 실적 발표 당일 2.0% 올랐다가 다음 날인 10월 30일 일일 가격제한폭 하한인 8,359엔까지 내렸습니다. 실적 전 3거래일에 19.5% 오른 뒤였습니다. 일본 매체는 인텔 시간외 급락에 따른 주요 고객 노출을 매도 이유로 들었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finance.yahoo.co.jp/news/detail/e9e8d2b14f8241757b9325360eb3137da3153c53" target="_blank" rel="noopener"
 &gt;트레이더스웹&lt;/a&gt; 이 설명이 맞다면 이비덴의 초과 낙폭은 상당 부분 인텔 고객 위험입니다. 인텔 노출이 작은 한국 업체에 이 몫을 그대로 옮기면 안 됩니다.&lt;/p&gt;
&lt;h2 id="오늘-매도는-바스켓-매도의-모양이었습니다"&gt;오늘 매도는 바스켓 매도의 모양이었습니다
&lt;/h2&gt;&lt;p&gt;미국 빅테크 실적 뒤 AI 하드웨어 전체가 같이 팔렸습니다. 메타는 보통주 250억달러와 의무전환우선주 125억달러를 발행하고, 2027년 1분기부터 600억달러 규모의 주식 수시 매각(ATM)을 계획했습니다. 아마존은 3분기 잉여현금흐름이 -335억달러(회사 정의)였습니다. AI 설비투자의 자금 조달 위험이 하루에 커진 셈입니다.&lt;/p&gt;
&lt;ul&gt;
&lt;li&gt;대만 기판주도 같이 내렸습니다. 유니마이크론 약 -6.3%, 킨서스 약 -4.2%, 난야PCB 약 -6.6%로 가권지수(-3.0%)의 1.4~2.2배였습니다(오전 10시 30분 호가 기준).&lt;/li&gt;
&lt;li&gt;한국에서는 매도가 프로그램 매매로 몰렸습니다. 오전 10시 15분 무렵 증권사 장중 잠정 집계로 코스피 프로그램 순매도는 3,314억원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2,011억원)와 삼성전기(-1,445억원) 두 종목의 합이 이보다 컸습니다. 거래대금에서 프로그램 순매도가 차지한 비중은 삼성전기 39%, 대덕전자 47%였습니다.&lt;/li&gt;
&lt;/ul&gt;
&lt;p&gt;시장 몫을 빼면 종목별 차이가 드러납니다. 10월 28일까지 60거래일 일간 수익률로 코스피 베타를 추정했습니다. 삼성전기 1.38, 대덕전자 1.17입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종목&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베타&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베타로 예상한 낙폭&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실제&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설명되지 않는 몫&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삼성전기&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38&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6.5%&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9.4%&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3.0%p&lt;/td&gt;
 &lt;/tr&gt;
 &lt;tr&gt;
 &lt;td&gt;대덕전자&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17&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5.5%&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3.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7.5%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img alt="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장중 등락률. 코스피 -4.7%, SK하이닉스 -8.2%, 삼성전기 -9.4%, 대덕전자 -13.0%, 이비덴 -15.2%(하한가)입니다. 60일 베타로 계산한 예상 낙폭은 삼성전기 -6.5%, 대덕전자 -5.5%이고, 설명되지 않는 몫은 각각 -3.0%p와 -7.5%p입니다." loading="lazy" sizes="(max-width: 767px) calc(100vw - 30px), (max-width: 1023px) 700px, (max-width: 1279px) 950px, 1232px"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post-assets/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same-day-moves.ko.png"&gt;
&lt;/p&gt;
&lt;p&gt;두 종목의 평소 하루 잔차 변동(표준편차)은 약 4%p입니다. 삼성전기의 -3.0%p는 그 안에 있습니다. 대덕전자의 -7.5%p는 그 약 1.8배입니다. 베타의 결정계수가 0.5~0.6이므로 이 값에는 추정 오차가 있습니다.&lt;/p&gt;
&lt;h2 id="삼성전기-정보는-가장-직접적이고-하락은-시장-몫입니다"&gt;삼성전기: 정보는 가장 직접적이고, 하락은 시장 몫입니다
&lt;/h2&gt;&lt;p&gt;삼성전기 3분기 매출은 3조7,633억원(+30%), 영업이익은 6,910억원(이익률 18.4%)입니다. 패키지솔루션 매출은 9,390억원으로 1년 전보다 58%, 전분기보다 22% 늘었습니다. 이비덴 전자 부문의 전분기 성장률(+22.6%)과 같은 속도입니다. 회사는 FC-BGA 성장 동인으로 서버 CPU, AI 가속기, 네트워크용 공급 확대를 들었습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변수&lt;/th&gt;
 &lt;th&gt;이번 주 신호&lt;/th&gt;
 &lt;th&gt;삼성전기에 주는 방향&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서버·AI 기판 수급&lt;/td&gt;
 &lt;td&gt;인텔 &amp;ldquo;업계 기판 부족&amp;rdquo;, 이비덴 2030년 수요 전망, 삼성전기 4분기 &amp;ldquo;공급 확대 요구 지속&amp;rdquo;&lt;/td&gt;
 &lt;td&gt;긍정, 가장 큰 변수&lt;/td&gt;
 &lt;/tr&gt;
 &lt;tr&gt;
 &lt;td&gt;판가&lt;/td&gt;
 &lt;td&gt;이비덴 2027년도 매출 유지·이익 상향&lt;/td&gt;
 &lt;td&gt;긍정, 삼성전기 패키지 마진은 미공개&lt;/td&gt;
 &lt;/tr&gt;
 &lt;tr&gt;
 &lt;td&gt;PC&lt;/td&gt;
 &lt;td&gt;인텔 2026·2027년 PC 출하 감소 전망&lt;/td&gt;
 &lt;td&gt;약한 부정, PC 비중은 미공개&lt;/td&gt;
 &lt;/tr&gt;
 &lt;tr&gt;
 &lt;td&gt;2028년 공급&lt;/td&gt;
 &lt;td&gt;인텔 공급사 증설 2027년 하반기, 이비덴 신규 능력 2029년도, 삼성전기 세종 2028년 하반기&lt;/td&gt;
 &lt;td&gt;배수 할인 요인&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삼성전기가 인텔에 직접 공급하지 않아도 효과는 있습니다. 인텔의 기판 부족은 같은 능력을 두고 AMD와 하이퍼스케일러 ASIC 고객과 경쟁하는 수요를 하나 더 얹습니다. 오늘 낙폭은 대만 기판주와 같은 크기이고, 베타로 대부분 설명됩니다. 이번 주 정보로 보면 삼성전기 기판 논지는 강해졌고, 가격만 약해졌습니다.&lt;/p&gt;
&lt;h2 id="대덕전자-받는-신호는-기판-병목보다-메모리-기판-가격입니다"&gt;대덕전자: 받는 신호는 기판 병목보다 메모리 기판 가격입니다
&lt;/h2&gt;&lt;p&gt;대덕전자 2분기 매출은 4,010억원, 영업이익은 703억원(17.5%)입니다. 매출 구성은 FCCSP 43%, FCBGA 23%, CSP 20%, MLB 14%입니다. 회사 자료에 적힌 FCBGA 용도는 자율주행, 광모듈, 네트워크, CXL 컨트롤러입니다. 인텔이 말한 서버 CPU용 EMIB 기판과 제품 계층이 다릅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daeduck.com/file/board/830.do?isInline=true"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2분기 IR&lt;/a&gt;&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이번 주 신호&lt;/th&gt;
 &lt;th&gt;대덕전자로 오는 길&lt;/th&gt;
 &lt;th&gt;방향&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인텔 EMIB 기판 부족&lt;/td&gt;
 &lt;td&gt;직접 경로 없음&lt;/td&gt;
 &lt;td&gt;영향 작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상위 업체 능력 포화&lt;/td&gt;
 &lt;td&gt;상위 업체가 CPU·GPU 기판으로 차면 네트워크·광 고객이 2선 업체로 올 수 있음&lt;/td&gt;
 &lt;td&gt;약한 긍정, 아직 가설&lt;/td&gt;
 &lt;/tr&gt;
 &lt;tr&gt;
 &lt;td&gt;메모리 부족 지속&lt;/td&gt;
 &lt;td&gt;인텔은 메모리 정상화 전 PC 회복이 없다고 했고, 메모리 업체가 공급 제약으로 전량 생산하면 메모리 기판 물량과 가격이 유지됨&lt;/td&gt;
 &lt;td&gt;긍정&lt;/td&gt;
 &lt;/tr&gt;
 &lt;tr&gt;
 &lt;td&gt;PC 감소&lt;/td&gt;
 &lt;td&gt;메모리 공급이 묶인 동안에는 PC가 놓은 칩이 서버 DDR5와 SOCAMM으로 감&lt;/td&gt;
 &lt;td&gt;작은 부정&lt;/td&gt;
 &lt;/tr&gt;
 &lt;tr&gt;
 &lt;td&gt;이비덴 판가 상승&lt;/td&gt;
 &lt;td&gt;업계 평균 판가가 오르면 2선 업체도 협상력이 생김&lt;/td&gt;
 &lt;td&gt;긍정, 크기 미확인&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증권사 자료로는 대덕전자 2분기 매출의 약 44%가 메모리 기판입니다(유안타증권, 2차 자료). 그래서 대덕전자에 닿는 인텔 신호는 기판 병목보다 메모리 정상화 지연입니다. 메모리 기판은 물량보다 가격 쪽 사업입니다. 삼성전기가 10월 19일 공시한 3,604.88억원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도 같은 신호를 줍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한 해입니다. 상대는 &amp;ldquo;글로벌 대형기업&amp;quot;으로만 공개됐고 선급금은 없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800610"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공급계약 공시&lt;/a&gt; 공급은 빠듯하지만 고객이 증설비를 대지는 않는 시장이라는 뜻입니다.&lt;/p&gt;
&lt;p&gt;여기서 이비덴과 대덕전자의 차이가 숫자로 나옵니다.&lt;/p&gt;
&lt;p&gt;&lt;img alt="고객 선수금(계약부채) 잔액을 발표한 증설 투자액으로 나눈 비율. 이비덴은 선수금 1,997.5억엔을 발표 증설 6,510억엔으로 나눠 30.7%입니다. 대덕전자는 계약부채 722.9억원을 2026년 증설 공시 1조3,250억원으로 나눠 5.5%입니다. 삼성전기는 고객 지원을 밝혔으나 금액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loading="lazy" sizes="(max-width: 767px) calc(100vw - 30px), (max-width: 1023px) 700px, (max-width: 1279px) 950px, 1232px"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post-assets/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who-funds-capacity.ko.png"&gt;
&lt;/p&gt;
&lt;p&gt;대덕전자의 2026년 증설 공시는 5월 2,130억원, 7월 4,970억원, 10월 6,150억원으로 합계 1조3,250억원입니다. 6월 말 계약부채는 722.9억원으로 그 약 5.5%입니다. 10월 공시는 제품과 장소를 적지 않았고, 조달원을 보유 자금과 외부 차입 등으로 적었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677"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시설투자 공시&lt;/a&gt; 이비덴 증설은 고객 돈이 약 31%를 받칩니다. 대덕전자 증설은 대부분 자기 돈으로 짓습니다. AI 설비투자 자금 위험을 다시 매기는 날에는 이 차이가 할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lt;/p&gt;
&lt;h2 id="대덕전자의--75p를-어떻게-볼까"&gt;대덕전자의 -7.5%p를 어떻게 볼까
&lt;/h2&gt;&lt;p&gt;정보만 보면 대덕전자는 삼성전기보다 덜 빠져야 했습니다. 인텔과 PC 노출이 더 작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더 빠졌습니다. 두 종목의 차이 가운데 확인되는 것은 실적 일정입니다. 삼성전기는 10월 28일에 숫자를 냈고, 대덕전자는 오늘 냅니다. 저희는 이 잔차를 실적 발표 전 위험 축소로 봅니다. 이비덴이 호실적 다음 날 하한가로 간 것을 본 보유자가 숫자를 보기 전에 물량을 줄였다는 해석입니다. 자기 자금 증설에 대한 할인은 보조 가설입니다. 거래원별 매매는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둘 다 가설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뒤집는 조건:&lt;/strong&gt;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뚜렷하게 밑돌고 이익률이 2분기 17.5%보다 크게 낮으면, 오늘 잔차는 숫자를 먼저 반영한 매도였다고 다시 봅니다.&lt;/p&gt;
&lt;h2 id="오늘-3분기-발표에서-볼-것"&gt;오늘 3분기 발표에서 볼 것
&lt;/h2&gt;&lt;p&gt;회사는 3분기 IR 자료를 10월 30일 홈페이지에 올린다고 공시했고, 컨퍼런스콜은 11월 4일 오전 9시입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800468" target="_blank" rel="noopener"
 &gt;IR 일정 공시&lt;/a&gt;&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항목&lt;/th&gt;
 &lt;th&gt;기준선&lt;/th&gt;
 &lt;th&gt;읽는 법&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3분기 영업이익&lt;/td&gt;
 &lt;td&gt;네이버 컨센서스 776억원, 일부 증권사 보고서 804억~822억원&lt;/td&gt;
 &lt;td&gt;기대 범위 안이면 이비덴처럼 &amp;ldquo;좋은 숫자 뒤 매도&amp;quot;가 나올 수 있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영업이익률&lt;/td&gt;
 &lt;td&gt;2분기 17.5%&lt;/td&gt;
 &lt;td&gt;원가 상승을 넘는 판가가 들어갔는지&lt;/td&gt;
 &lt;/tr&gt;
 &lt;tr&gt;
 &lt;td&gt;4분기 판가&lt;/td&gt;
 &lt;td&gt;메모리 기판 판가 인상의 적용 시점&lt;/td&gt;
 &lt;td&gt;4분기 출하에 적용되면 2027년 추정이 올라감&lt;/td&gt;
 &lt;/tr&gt;
 &lt;tr&gt;
 &lt;td&gt;대형 FC-BGA&lt;/td&gt;
 &lt;td&gt;네트워크·광 고객 대형 기판의 양산 여부&lt;/td&gt;
 &lt;td&gt;서버 CPU급 고객이 나오면 상위 업체 포화의 흘러넘침이 사실이 됨&lt;/td&gt;
 &lt;/tr&gt;
 &lt;tr&gt;
 &lt;td&gt;6,150억원 증설&lt;/td&gt;
 &lt;td&gt;제품·장소·고객 미공시&lt;/td&gt;
 &lt;td&gt;고객 선수금이나 장기공급계약이 붙으면 자기 자금 할인이 줄어듦. 11월 4일 콜에서 확인&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이비덴은 영업이익이 두 배 넘게 늘고 가이던스를 올린 다음 날 하한가였습니다. 대덕전자도 800억원대 영업이익만으로 주가가 움직이기는 어렵습니다. 반응을 가를 것은 4분기 판가가 출하에 들어가는 시점과, 증설에 고객 돈이 붙는지입니다.&lt;/p&gt;
&lt;h2 id="시장은-2028년을-깎고-있습니다"&gt;시장은 2028년을 깎고 있습니다
&lt;/h2&gt;&lt;p&gt;오늘 시장이 깎은 대상의 후보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변수&lt;/th&gt;
 &lt;th&gt;근거&lt;/th&gt;
 &lt;th&gt;오늘 매도에서의 무게&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2028년 공급 물결&lt;/td&gt;
 &lt;td&gt;인텔 공급사 약 40% 증설(2027년 하반기), 이비덴 신규 능력(2029년도), 삼성전기 세종(2028년 하반기)&lt;/td&gt;
 &lt;td&gt;오늘 새로 나온 정보가 아님&lt;/td&gt;
 &lt;/tr&gt;
 &lt;tr&gt;
 &lt;td&gt;AI 설비투자 자금 위험&lt;/td&gt;
 &lt;td&gt;메타 증자와 ATM 계획, 아마존 잉여현금흐름 적자&lt;/td&gt;
 &lt;td&gt;오늘 커졌고, 메모리·대만·일본 AI 하드웨어가 같이 내림&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strong&gt;저희는 오늘 매도의 주된 원인을 자금 위험으로 봅니다.&lt;/strong&gt; 공급 물결은 이미 알려진 일정이고, 오늘 바뀐 것은 고객의 자금 조달 조건입니다. 기판 이익은 2027년까지 단단합니다. 배수는 2028년 이후에 고객이 계속 돈을 낼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lt;/p&gt;
&lt;p&gt;이 판단을 바꿀 증거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비덴 고객 선수금이 다음 분기에도 늘고 하이퍼스케일러가 증자 뒤에도 2027년 설비투자 계획을 유지하면, 오늘 할인은 과했습니다. 이비덴이 고객 조건을 굳히지 못해 Cell7·9 결정을 2027년 3월 뒤로 미루거나 선수금이 줄면, 시장이 옳았습니다.&lt;/p&gt;
&lt;h2 id="다음-확인-일정"&gt;다음 확인 일정
&lt;/h2&gt;&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시점&lt;/th&gt;
 &lt;th&gt;확인 항목&lt;/th&gt;
 &lt;th&gt;읽는 법&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10월 30일&lt;/td&gt;
 &lt;td&gt;대덕전자 3분기 잠정실적·IR 자료&lt;/td&gt;
 &lt;td&gt;영업이익, 이익률, 메모리·비메모리·MLB 구분, 4분기 판가&lt;/td&gt;
 &lt;/tr&gt;
 &lt;tr&gt;
 &lt;td&gt;11월 4~6일&lt;/td&gt;
 &lt;td&gt;대덕전자 컨퍼런스콜·NDR&lt;/td&gt;
 &lt;td&gt;6,150억원 용도, 고객 선수금·장기공급계약, 서버 CPU급 기판 고객&lt;/td&gt;
 &lt;/tr&gt;
 &lt;tr&gt;
 &lt;td&gt;11월 초&lt;/td&gt;
 &lt;td&gt;이비덴 2분기 질의응답 요약 게시&lt;/td&gt;
 &lt;td&gt;분기 가격 협상, CPU 고객, Cell7·9 조건&lt;/td&gt;
 &lt;/tr&gt;
 &lt;tr&gt;
 &lt;td&gt;11월 초&lt;/td&gt;
 &lt;td&gt;AMD 3분기&lt;/td&gt;
 &lt;td&gt;서버 CPU 공급 제약과 기판 언급&lt;/td&gt;
 &lt;/tr&gt;
 &lt;tr&gt;
 &lt;td&gt;11월 중순&lt;/td&gt;
 &lt;td&gt;대덕전자 3분기 보고서&lt;/td&gt;
 &lt;td&gt;계약부채(선수금) 잔액 변화&lt;/td&gt;
 &lt;/tr&gt;
 &lt;tr&gt;
 &lt;td&gt;2027년 3월까지&lt;/td&gt;
 &lt;td&gt;이비덴 Cell7·9 결정&lt;/td&gt;
 &lt;td&gt;고객 조건 확정과 선수금 규모&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strong&gt;오늘 기판주 매도가 2028년 공급 증가를 반영한 것인지, AI 설비투자 자금 위험을 반영한 것인지 어느 쪽으로 보시나요? 대덕전자 발표에서 어떤 숫자가 나오면 오늘 하락이 과했다고 판단하실지 알려 주세요.&lt;/strong&gt;&lt;/p&gt;
&lt;h2 id="주요-출처"&gt;주요 출처
&lt;/h2&gt;&lt;ul&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50863/000005086326000188/q326earningsrelease.htm"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인텔 8-K, 3분기 실적 발표, 10월 2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1io3yog0oux5.cloudfront.net/_47986fe477a6ac84fe34efbcbf38dd13/intel/db/887/9273/prepared_remarks/Q3%2726_Prepared_Remarks.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인텔 CEO·CFO 발표문, 10월 2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0538/659141d4/403c/4aa6/9e22/ba1f0e7d725a/140120261028557691.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2026년도 2분기 결산단신, 10월 2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0538/674b875f/9878/4a79/916d/773627c03422/140120260731504718.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2026년도 1분기 결산단신&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ibiden.co.jp/ir/items/kessannsetsumei2026Q2.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2분기 실적 설명회 자료&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ibiden.co.jp/ir/items/QA_FY2026Q1.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1분기 질의응답 요약&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FD290UF0Z21C26A0000000/" target="_blank" rel="noopener"
 &gt;닛케이, 이비덴 사장 회견, 10월 2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finance.yahoo.co.jp/news/detail/e9e8d2b14f8241757b9325360eb3137da3153c53" target="_blank" rel="noopener"
 &gt;트레이더스웹(야후 재팬 파이낸스), 10월 30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samsungsem.com/resources/file/kr/ir/earnings_release/3Q26_Earnings_Release_kor.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3분기 실적 IR 자료&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800610"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공시, 10월 1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daeduck.com/file/board/830.do?isInline=true"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2분기 IR 자료&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677"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신규시설투자 공시, 10월 22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620"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반기보고서(계약부채)&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800468"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IR 개최 공시, 10월 15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kabutan.jp/stock/kabuka?code=4062" target="_blank" rel="noopener"
 &gt;가부탄, 이비덴 일별 시세&lt;/a&gt;&lt;/li&gt;
&lt;li&gt;네이버 금융 시세와 컨센서스, 대만증권거래소 실시간 시세, 10월 30일 장중&lt;/li&gt;
&lt;/ul&gt;
&lt;p&gt;연구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베타 분해와 원인 해석은 분석 가정이지 회사 가이던스, 매매 지시나 개인별 포트폴리오 결정이 아닙니다. 수치는 기준일이 있는 자료이고, 한국·일본·대만 시세는 장중 잠정치입니다. 조사와 편집에는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삼성전기가 확인한 기판 수요, 대덕전자가 증명할 가격과 현금</title><link>https://koreainvestinsights.com/ko/post/korea-substrates-semco-daeduck-2026-10-28/</link><pubDate>Wed, 28 Oct 2026 21:00:00 +0900</pubDate><guid>https://koreainvestinsights.com/ko/post/korea-substrates-semco-daeduck-2026-10-28/</guid><description>&lt;img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 alt="Featured image of post 삼성전기가 확인한 기판 수요, 대덕전자가 증명할 가격과 현금" /&gt;&lt;p&gt;대덕전자 3분기 이익 모형에서 영업이익률 1%포인트는 약 &lt;strong&gt;43억원&lt;/strong&gt;입니다. 최신 기록 컨센서스보다 모형 이익이 높은 폭은 약 &lt;strong&gt;41억원&lt;/strong&gt;입니다.&lt;/p&gt;
&lt;p&gt;삼성전기는 10월 28일 AI 부품 수요가 강했다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 결과는 기판 업황에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판가, 수율, 제품 구성이나 환율이 조금만 달라져도 대덕전자 모형의 이익 우위는 사라질 수 있습니다.&lt;/p&gt;
&lt;p&gt;업종 판단은 긍정적입니다. 단기 주가 판단은 더 선별적입니다. 대덕전자 영업이익이 800억~850억원이면 좋은 분기를 확인하는 결과입니다. 최근 증권사 전망도 이미 800억원 초반에 모여 있습니다. 더 강한 촉매는 4분기 판가와 향후 고객 계약이 추가 이익 상향을 정당화한다는 증거입니다.&lt;/p&gt;
&lt;p&gt;이 글의 기준일은 2026년 10월 28일, 한국 정규장 마감 뒤입니다. 삼성전기 3분기 수치는 잠정 실적입니다. 아래 대덕전자 수치는 10월 30일 발표를 앞둔 전망입니다. 가격은 NXT 야간거래가 아닌 KRX 정규장 종가입니다. 컨센서스에는 각 자료의 조회 시각을 표시합니다.&lt;/p&gt;
&lt;h2 id="삼성전기-실적에서-제품-구성이-달라지고-있습니다"&gt;삼성전기 실적에서 제품 구성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lt;/h2&gt;&lt;p&gt;삼성전기(009150)는 3분기에 매출 &lt;strong&gt;약 3조7,633억원&lt;/strong&gt;, 영업이익 &lt;strong&gt;6,909.57억원&lt;/strong&gt;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전분기보다 8.9% 늘었고 영업이익은 56.9% 증가했습니다. 연결 영업이익률은 약 12.7%에서 18.4%로 상승했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samsungsem.com/resources/file/kr/ir/earnings_release/3Q26_Earnings_Release_kor.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공식 3분기 IR&lt;/a&gt;,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169" target="_blank" rel="noopener"
 &gt;잠정 실적 공시&lt;/a&gt;&lt;/p&gt;
&lt;p&gt;사업부별 매출은 일반적인 스마트폰 성수기 회복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2026년 3분기, 억원&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매출&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전분기 대비&lt;/th&gt;
 &lt;th&gt;회사가 밝힌 주요 요인&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컴포넌트솔루션&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8,83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4%&lt;/td&gt;
 &lt;td&gt;AI 서버·네트워크·전력용 MLCC 수요&lt;/td&gt;
 &lt;/tr&gt;
 &lt;tr&gt;
 &lt;td&gt;패키지솔루션&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9,39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22%&lt;/td&gt;
 &lt;td&gt;서버 CPU, AI 가속기, 네트워크와 전장용 기판&lt;/td&gt;
 &lt;/tr&gt;
 &lt;tr&gt;
 &lt;td&gt;광학솔루션&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9,413&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9%&lt;/td&gt;
 &lt;td&gt;전장 사업 확대, 전분기 대비 카메라 모듈 약세&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출처: &lt;a class="link" href="https://www.samsungsem.com/resources/file/kr/ir/earnings_release/3Q26_Earnings_Release_kor.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3분기 IR, 사업부별 매출&lt;/a&gt;. 사업부 수치는 반올림했습니다. 패키지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8% 증가했습니다.&lt;/p&gt;
&lt;p&gt;광학솔루션 매출이 전분기보다 줄었는데도 회사 전체 영업이익률은 크게 올랐습니다. 고부가 AI 부품의 구성비가 좋아졌다는 증거입니다. 다만 이 자료에는 패키지 사업의 영업이익률이나 FC-BGA 단독 판매단가·가동률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회사는 4분기에도 AI 데이터센터 고객의 공급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신제품과 생산능력 증설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덕전자에 유용한 업종 신호입니다. 대덕전자에 들어온 주문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m.samsungsem.com/kr/newsroom/news/view.do?id=10627" target="_blank" rel="noopener"
 &gt;공식 실적 발표&lt;/a&gt;&lt;/p&gt;
&lt;h2 id="41-상회와-71-상회는-같은-실적을-가리킵니다"&gt;4.1% 상회와 7.1% 상회는 같은 실적을 가리킵니다
&lt;/h2&gt;&lt;p&gt;차이는 실제 이익이 아니라 비교 기준에서 나옵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삼성전기 영업이익 비교&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전망치, 억원&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실제, 억원&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상회율&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연합인포맥스 발표 전 설문, 보도 기준&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약 6,636&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6,909.57&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약 4.1%&lt;/td&gt;
 &lt;/tr&gt;
 &lt;tr&gt;
 &lt;td&gt;10월 27일 저장 Naver 스냅샷&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6,453&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6,909.57&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7.08%&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연합인포맥스 기사는 최근 한 달 동안 집계한 10개 증권사의 전망 평균을 약 6,636억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저장된 Naver 값은 하루 전의 다른 제공자 스냅샷입니다. 애널리스트 집단과 집계 종료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숫자를 평균 내도 더 나은 컨센서스가 되지는 않습니다. 발표 후 추정치를 발표 전 서프라이즈 계산에 넣어서도 안 됩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610" target="_blank" rel="noopener"
 &gt;연합인포맥스 기사&lt;/a&gt;, &lt;a class="link" href="https://m.stock.naver.com/api/stock/009150/finance/quarter" target="_blank" rel="noopener"
 &gt;Naver 분기 데이터&lt;/a&gt;&lt;/p&gt;
&lt;p&gt;둘 다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영업이익은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다만 투자자가 어떤 기대치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상회 폭은 달라집니다.&lt;/p&gt;
&lt;h2 id="대덕전자의-사업-구성은-삼성전기와-다릅니다"&gt;대덕전자의 사업 구성은 삼성전기와 다릅니다
&lt;/h2&gt;&lt;p&gt;대덕전자(353200)는 2분기에 매출 4,010억원과 영업이익 70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구성은 FCCSP 43%, CSP 20%, FC-BGA 23%, MLB 14%였습니다. FCCSP와 CSP는 메모리와 비메모리 용도를 모두 포함합니다. 두 비중을 그대로 ‘메모리 노출’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daeduck.com/file/board/830.do?isInline=true"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2분기 IR, 3쪽 및 8쪽&lt;/a&gt;&lt;/p&gt;
&lt;p&gt;회사별로 다음 조건을 구분해야 합니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업종 수요가 좋아져도 회사별 수익성은 달라집니다.&lt;/strong&gt; 삼성전기의 패키지 매출 증가는 고급 기판 수요 방향을 지지합니다. 대덕전자의 이익은 자체 고객 승인, 수율, 생산능력, 가격과 환율에 달렸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MLCC는 대덕전자의 이익 요인이 아닙니다.&lt;/strong&gt; 삼성전기가 특정 1005 크기·47μF 콘덴서에 대해 밝힌 수요를 MLCC 전체 시장에 적용할 수 없고, 대덕전자 기판에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약 8배’라는 수요 전망은 앞선 ‘7배 초과’ 발언 뒤에 나온 수치입니다. 그룹 전체 MLCC 수요가 새로 8배 늘어난다는 전망이 아닙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amp;amp;newsId=04470646645617512" target="_blank" rel="noopener"
 &gt;최근 컨퍼런스콜 보도&lt;/a&gt;, &lt;a class="link" href="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0326"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전 콜 보도&lt;/a&gt;&lt;/li&gt;
&lt;li&gt;&lt;strong&gt;동종사의 계약은 대덕전자의 계약이 아닙니다.&lt;/strong&gt; 삼성전기가 10월 19일 공시한 패키지 기판 공급액은 2027년 공급분 3,604억8,800만원이며 계약금이나 선수금은 없습니다. 공개 공시에는 FC-BGA와 BT 중 어느 제품인지, 고객사가 누구인지 나오지 않습니다. 대덕전자가 자금이 확보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800610"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공급계약 공시&lt;/a&gt;&lt;/li&gt;
&lt;/ul&gt;
&lt;p&gt;업종 전망은 강한데 개별 공급자의 마진과 자금조달 여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대덕전자의 투자 근거는 자체 계약과 현금 회수로 확인해야 합니다.&lt;/p&gt;
&lt;h2 id="이미-820억원-안팎의-전망이-나와-있습니다"&gt;이미 820억원 안팎의 전망이 나와 있습니다
&lt;/h2&gt;&lt;p&gt;10월 28일 기록된 대덕전자 분기 컨센서스는 매출 &lt;strong&gt;4,185억원&lt;/strong&gt;, 영업이익 &lt;strong&gt;776억원&lt;/strong&gt;이었습니다. 자료는 한국시간 16:35에 저장됐습니다. 이후 저녁에 갱신된 값이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lt;/p&gt;
&lt;p&gt;최근 회사 IR 게시판에 오른 증권사 보고서들은 이 평균보다 높은 이익을 예상했습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출처와 날짜&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3분기 매출, 억원&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3분기 영업이익, 억원&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4분기 영업이익, 억원&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Naver 집계, 10월 28일 스냅샷&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4,185&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776&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여기서는 사용하지 않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iM, 10월 19일&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4,33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812&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약 820&lt;/td&gt;
 &lt;/tr&gt;
 &lt;tr&gt;
 &lt;td&gt;하나, 10월 23일&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4,321&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822&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920&lt;/td&gt;
 &lt;/tr&gt;
 &lt;tr&gt;
 &lt;td&gt;미래에셋, 10월 19일, 별도 참고&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4,19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804&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905&lt;/td&gt;
 &lt;/tr&gt;
 &lt;tr&gt;
 &lt;td&gt;이번 시나리오, 회사 가이던스 아님&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4,302&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817&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수치 전망 없음&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출처: &lt;a class="link" href="https://m.stock.naver.com/api/stock/353200/finance/quarter" target="_blank" rel="noopener"
 &gt;Naver 분기 컨센서스&lt;/a&gt;, &lt;a class="link" href="https://www.daeduck.com/file/board/851.do" target="_blank" rel="noopener"
 &gt;iM 보고서&lt;/a&gt;, &lt;a class="link" href="https://www.daeduck.com/file/board/856.do" target="_blank" rel="noopener"
 &gt;하나 보고서&lt;/a&gt;, &lt;a class="link" href="https://www.daeduck.com/file/board/852.do" target="_blank" rel="noopener"
 &gt;미래에셋 보고서&lt;/a&gt;. 이는 일부 선별 보고서이지 시장 전망 전체의 분포가 아닙니다. 미래에셋 자료에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이라는 각주가 있으므로 수치를 섞지 않고 별도 표시했습니다. 평균 컨센서스로 새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iM 웹 요약은 810억원으로 반올림했지만 PDF 값 812억원을 사용했습니다. 하나는 영업이익 822억원과 매출 4,321억원을 나누면 영업이익률 약 19.0%입니다. 본문 설명은 19.3%로 적혀 있습니다. 계산 결과와 표의 수치를 우선했습니다.&lt;/p&gt;
&lt;p&gt;더 큰 차이는 4분기 전망입니다. iM과 하나의 영업이익 예상이 약 100억원 벌어집니다. 3분기 전망 차이는 약 10억원입니다. 따라서 820억원 안팎의 3분기 실적보다 이후 가격 인상이 실제 출하에 언제 반영되는지가 더 중요한 확인 대상입니다.&lt;/p&gt;
&lt;p&gt;&lt;img alt="선별한 두 증권사의 영업이익 전망. iM은 3분기 812억원과 4분기 820억원, 하나는 3분기 822억원과 4분기 920억원입니다. 차이는 3분기 10억원, 4분기 100억원입니다. 회사 가이던스나 전체 시장 전망의 분포가 아닙니다." loading="lazy" sizes="(max-width: 767px) calc(100vw - 30px), (max-width: 1023px) 700px, (max-width: 1279px) 950px, 1232px"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post-assets/korea-substrates-semco-daeduck-2026-10-28/expectations.ko.png"&gt;
&lt;/p&gt;
&lt;h2 id="영업이익률-1포인트가-모형상-우위를-지울-수-있습니다"&gt;영업이익률 1%포인트가 모형상 우위를 지울 수 있습니다
&lt;/h2&gt;&lt;p&gt;모형은 대덕전자 2분기 매출을 기초로 합니다. 패키지 기판 3,435억원, MLB 575억원에서 시작합니다. 두 제품군 성장률을 따로 가정해 계산했으며 삼성전기의 패키지 성장률 22%를 대덕전자에 복사하지 않았습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시나리오&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패키지 성장률, 전분기 대비&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MLB 성장률, 전분기 대비&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전사 이익률 가정&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매출, 억원&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영업이익, 억원&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하방&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2%&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5%&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7.5%&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4,107&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719&lt;/td&gt;
 &lt;/tr&gt;
 &lt;tr&gt;
 &lt;td&gt;기본&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6%&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5%&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9.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4,302&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817&lt;/td&gt;
 &lt;/tr&gt;
 &lt;tr&gt;
 &lt;td&gt;상방&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8%&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2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20.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4,40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880&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기본 계산은 &lt;code&gt;3,435 × 1.06 + 575 × 1.15 = 4,302.35억원&lt;/code&gt;, 다음에 &lt;code&gt;4,302.35 × 19% = 817.4465억원&lt;/code&gt;입니다. 10억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매출 약 4,300억원, 이익 약 820억원입니다.&lt;/p&gt;
&lt;p&gt;중심 영업이익 범위로 &lt;strong&gt;800억~850억원&lt;/strong&gt;을 사용합니다. 현재 컨센서스 776억원보다 약 3.1~9.5% 높습니다. 통계적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하방과 상방 시나리오는 이 범위 밖입니다.&lt;/p&gt;
&lt;p&gt;기본 매출에서 이익률 1%포인트는 &lt;strong&gt;약 43억원&lt;/strong&gt;의 영업이익 차이를 만듭니다. 기본 이익이 컨센서스보다 많은 금액은 &lt;strong&gt;약 41억원&lt;/strong&gt;입니다. 매출을 고정했을 때 이익률이 19%가 아니라 약 18.04%이면 모형 이익은 컨센서스 수준으로 내려갑니다.&lt;/p&gt;
&lt;p&gt;&lt;img alt="매출 4,302.35억원을 고정한 대덕전자 영업이익 민감도. 마진 19%이면 약 817억원, 약 18.04%이면 컨센서스 776억원입니다. 마진 1%포인트는 약 43억원의 영업이익 차이를 만듭니다. 분석 가정이며 실적 전망 구간이 아닙니다." loading="lazy" sizes="(max-width: 767px) calc(100vw - 30px), (max-width: 1023px) 700px, (max-width: 1279px) 950px, 1232px"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post-assets/korea-substrates-semco-daeduck-2026-10-28/margin-sensitivity.ko.png"&gt;
&lt;/p&gt;
&lt;p&gt;이는 마진이 반드시 하락한다는 예측이 아닙니다. 업황 수요가 좋아도 가격 실현, 제품 수율, 고부가 출하와 환율에 따라 작은 모형상 서프라이즈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lt;/p&gt;
&lt;h2 id="원가-상승을-넘는-가격-인상이-필요합니다"&gt;원가 상승을 넘는 가격 인상이 필요합니다
&lt;/h2&gt;&lt;p&gt;원재료 비용 상승을 납품가에 반영하면 추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급 부족으로 가격 결정력이 커진다면 공급자가 비용 증가분보다 더 많은 몫을 남길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인지 확인해야 합니다.&lt;/p&gt;
&lt;p&gt;iM의 10월 19일 보고서는 원재료 부담을 반영한 앞선 인상과 공급 부족에 따른 추가 인상을 구분합니다. 예시 계산에서는 2027년 메모리 기판 매출 7,060억원, 가격 10% 인상, 기여이익률 35%를 가정해 연간 영업이익 247억원이 더해진다고 추산했습니다. 이는 증권사 가정이지 계약된 가격이나 이 글의 전망이 아닙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daeduck.com/file/board/851.do" target="_blank" rel="noopener"
 &gt;iM 보고서 1쪽&lt;/a&gt;&lt;/p&gt;
&lt;p&gt;인상률뿐 아니라 적용 시기도 중요합니다. 가격 협상분은 해당 조건으로 제품이 출하돼야 이익에 반영됩니다. 제품 구성, 고객별 할인·공급 조건, 원재료 비용에 따라 표시된 인상폭의 일부가 상쇄될 수 있습니다.&lt;/p&gt;
&lt;p&gt;생산 실행도 중요합니다. 증권사 보고서는 대형 FC-BGA의 수율이 개선되고 MLB 증설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합니다. 회사 공시와 실제 실적에서 확인해야 할 전망입니다. 애널리스트가 언급한 수율을 회사가 공시한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lt;/p&gt;
&lt;h2 id="현금-증가는-모두-영업에서-나온-것이-아닙니다"&gt;현금 증가는 모두 영업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lt;/h2&gt;&lt;p&gt;삼성전기의 3분기 IR은 분기 영업현금흐름 &lt;strong&gt;1조1,452억원&lt;/strong&gt;과 유형·무형자산 취득 &lt;strong&gt;8,627억원&lt;/strong&gt;을 제시합니다. 취득액을 빼면 단순 계산으로 &lt;strong&gt;2,825억원&lt;/strong&gt;이 남습니다. 회사가 정의한 공식 잉여현금흐름 지표는 아닙니다.&lt;/p&gt;
&lt;p&gt;현금 잔액은 7,993억원 늘었지만 재무활동에서도 5,511억원이 유입됐습니다. 차입금 흐름 항목은 5,891억원이었습니다. 현금 증가액 전부를 영업에서 벌었다고 부를 수 없습니다. 이 값은 9개월 누적이 아니라 3분기 단독 현금흐름입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samsungsem.com/resources/file/kr/ir/earnings_release/3Q26_Earnings_Release_kor.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공식 현금흐름표&lt;/a&gt;&lt;/p&gt;
&lt;p&gt;대덕전자의 10월 22일 설비투자 결정은 &lt;strong&gt;6,150억원&lt;/strong&gt;이며 집행 기간은 2030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공시는 보유 자금과 외부 차입 등을 조달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분기에 전액 지급할 계획이 아닙니다. 10월에 내린 투자 결정은 7~9월 실적의 직접 원인이 될 수도 없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677" target="_blank" rel="noopener"
 &gt;시설투자 공시&lt;/a&gt;&lt;/p&gt;
&lt;p&gt;투자 판단에는 진행 순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고객 약정, 생산능력 가동, 수율 확보, 출하, 대금 회수, 투하자본 회수입니다. 새 설비는 성장 여력을 높일 수 있지만 현금흐름 검증도 더 중요하게 만듭니다.&lt;/p&gt;
&lt;h2 id="현재-주가에는-이미-큰-개선이-반영돼-있습니다"&gt;현재 주가에는 이미 큰 개선이 반영돼 있습니다
&lt;/h2&gt;&lt;p&gt;10월 28일 KRX 종가 기준 대덕전자는 &lt;strong&gt;138,000원, 8.07% 상승&lt;/strong&gt;했습니다. 삼성전기는 1,306,000원으로 8.74% 올랐습니다. 대덕전자 주가는 10월 26일 종가 119,700원보다 15.29% 높았습니다. KOSPI도 6,012.44로 6.63% 상승했습니다. 이날의 움직임 전부를 삼성전기 실적 발표 효과로 볼 수는 없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kokstock.com/stock/item.asp?item_cd=353200"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종가&lt;/a&gt;, &lt;a class="link" href="https://markets.hankyung.com/stock/009150/public-announcement"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종가&lt;/a&gt;, &lt;a class="link"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61028142400008" target="_blank" rel="noopener"
 &gt;장 마감 기사&lt;/a&gt;&lt;/p&gt;
&lt;p&gt;아래는 같은 날짜의 참고 배수입니다. 동일한 기준의 적정가치 비교는 아닙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기업&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10월 28일 KRX 종가&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기록된 FY2027 컨센서스 EPS&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주가 / 예상 EPS&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삼성전기&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306,000원&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41,821원&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31.2배&lt;/td&gt;
 &lt;/tr&gt;
 &lt;tr&gt;
 &lt;td&gt;대덕전자&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38,000원&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6,613원&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20.9배&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EPS 출처: 10월 28일 16:38 KST에 저장한 Naver/WiseReport 스냅샷, &lt;a class="link" href="https://navercomp.wisereport.co.kr/v2/company/c1010001.aspx?cmp_cd=009150"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lt;/a&gt;, &lt;a class="link" href="https://navercomp.wisereport.co.kr/v2/company/c1010001.aspx?cmp_cd=353200"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lt;/a&gt;. 애널리스트 수와 EPS 회계범위의 상세 플래그는 이 스냅샷에 저장되지 않았습니다. 예상치이지 실제 이익이나 보장된 결과가 아닙니다.&lt;/p&gt;
&lt;p&gt;삼성전기는 MLCC와 패키지 기판을 함께 공급하고 실제 3분기 이익을 발표했습니다. 대덕전자는 기판·보드 사업 비중이 높지만 다음 실적과 신규 설비의 경제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상 PER가 낮다는 사실만으로 대덕전자가 더 나은 투자라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lt;/p&gt;
&lt;p&gt;FY2027 EPS가 두 회사 모두 예상보다 20% 낮아지고 주가가 그대로라면 주가/EPS는 각각 약 &lt;strong&gt;39.0배와 26.1배&lt;/strong&gt;가 됩니다. 민감도 예시이지 전망이 아닙니다. 업종 이야기만큼 매입 가격도 중요합니다.&lt;/p&gt;
&lt;h2 id="10월-30일-실적은-이렇게-읽을-수-있습니다"&gt;10월 30일 실적은 이렇게 읽을 수 있습니다
&lt;/h2&gt;&lt;p&gt;아래는 조건부 해석이지 확률이나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차트 기준값은 10월 28일 장중 분석에서 가져왔고, 종가 138,000원은 기존 132,000~141,000원 관찰 구간 안에 있었습니다. 장중 이동평균을 확정 종가 기준 이동평균처럼 쓰지 않습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실적과 전망&lt;/th&gt;
 &lt;th&gt;투자 해석&lt;/th&gt;
 &lt;th&gt;날짜 기준 가격 참고&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영업이익이 850억원을 뚜렷하게 웃돌고 4분기 가격이나 고객 계약 개선이 구체적임&lt;/td&gt;
 &lt;td&gt;추가 추정치 상향을 뒷받침. 수익의 질과 반복성은 계속 확인&lt;/td&gt;
 &lt;td&gt;141,000원 위에서 안착하면 145,000~150,000원 재시험 가능성&lt;/td&gt;
 &lt;/tr&gt;
 &lt;tr&gt;
 &lt;td&gt;영업이익 800억~850억원, 방향은 긍정적이나 새 정보가 제한적&lt;/td&gt;
 &lt;td&gt;좋은 실적과 최근 기대를 충족한 뒤 차익실현이 함께 나올 수 있음&lt;/td&gt;
 &lt;td&gt;자동 돌파를 가정하지 않고 132,000~141,000원 지지·저항 확인&lt;/td&gt;
 &lt;/tr&gt;
 &lt;tr&gt;
 &lt;td&gt;영업이익 800억원 미만 또는 4분기 설명이 약함&lt;/td&gt;
 &lt;td&gt;기존에 상향된 증권사 기대에 실망을 줄 수 있음. 포털 평균 부근이어도 부족할 수 있음&lt;/td&gt;
 &lt;td&gt;132,000~134,600원 지지 실패 시 기존 127,500원 부근 재시험 가능성&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시장이나 발표 전 주가가 크게 바뀌면 가격 구간을 다시 봐야 합니다. 일회성 이익만 늘고 가격·가동률·현금 회수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같은 긍정 반응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lt;/p&gt;
&lt;p&gt;회사는 연결 3분기 잠정실적 발표일을 &lt;strong&gt;10월 30일&lt;/strong&gt;로 공시했고 투자자 설명회는 &lt;strong&gt;11월 4~6일&lt;/strong&gt;로 안내했습니다. 첫 일정에 계약 세부가 나오지 않더라도 이를 곧바로 실패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개자료와 후속 질의 항목을 구분합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800458" target="_blank" rel="noopener"
 &gt;실적 예고&lt;/a&gt;,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800468" target="_blank" rel="noopener"
 &gt;IR 일정&lt;/a&gt;&lt;/p&gt;
&lt;p&gt;산업 참고 일정으로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은 &lt;strong&gt;10월 29일 오전 10시 KST&lt;/strong&gt;입니다. 10월 8일 잠정실적 발표와는 별도 일정입니다. 메모리와 스마트폰·가전 등 완제품 사업의 세부 내용은 기판 업황에 참고가 되지만 대덕전자 자체의 출하나 마진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samsung.com/sec/ir/ir-events-presentations/events/"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자 실적 일정&lt;/a&gt;&lt;/p&gt;
&lt;h2 id="투자-판단"&gt;투자 판단
&lt;/h2&gt;&lt;p&gt;&lt;strong&gt;기판 업황에는 긍정적이며, 종목은 판가·수율·현금 회수의 증거에 맞춰 선별할 구간입니다.&lt;/strong&gt; 삼성전기는 강한 3분기 실적과 패키지 수요 신호를 확인했습니다. 대덕전자의 3분기 모형도 긍정적이지만 중심 이익은 이미 실적 발표 전 보고서 전망에 가깝습니다.&lt;/p&gt;
&lt;p&gt;신뢰를 더 높일 증거는 구체적입니다. 원재료 비용을 뺀 뒤에도 판가 인상으로 마진이 좋아지는지, 고부가 생산능력의 수율이 안정되는지, 고객 계약이 증설 자금과 대금 회수 시점을 명확히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 전까지 영업이익 약 820억원은 기존 기대를 확인하는 결과에 가깝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10월 30일에 무엇을 확인하면 판단이 가장 크게 달라질까요? 3분기 이익 상회 폭, 원가 전가를 넘는 4분기 판가 인상, 증설 자금을 뒷받침할 고객 계약 중 하나를 고르고, 납득할 만한 증거를 설명해 주세요.&lt;/strong&gt;&lt;/p&gt;
&lt;p&gt;연구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전망과 가격 시나리오는 분석 가정이지 회사 가이던스, 매매 지시나 개인별 포트폴리오 결정이 아닙니다. 수치는 기준일이 있는 자료입니다. 조사와 편집에는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