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EMIB on Korea Invest Insights</title><link>https://koreainvestinsights.com/ko/tags/emib/</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EMIB on Korea Invest Insights</description><generator>Hugo -- gohugo.io</generator><language>ko</language><copyright>koreainvestinsights.com · @korea_invest_insights</copyright><lastBuildDate>Fri, 30 Oct 2026 10:38:23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koreainvestinsights.com/ko/tags/emib/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기판 부족은 길어졌는데 기판주는 급락했습니다: 대덕전자 실적 전에 볼 31%와 5%</title><link>https://koreainvestinsights.com/ko/post/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link><pubDate>Fri, 30 Oct 2026 10:35:00 +0900</pubDate><guid>https://koreainvestinsights.com/ko/post/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guid><description>&lt;img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 alt="Featured image of post 기판 부족은 길어졌는데 기판주는 급락했습니다: 대덕전자 실적 전에 볼 31%와 5%" /&gt;&lt;p&gt;이번 주 기판 업체와 그 고객이 차례로 실적을 냈습니다. 삼성전기는 10월 28일, 이비덴은 10월 29일 오후, 인텔은 10월 29일 미국 장 마감 뒤였습니다. 발표의 방향은 같았습니다. 고성능 반도체 기판이 AI와 서버 반도체 공급의 병목이고, 그 부족은 2027년을 넘어갑니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인텔:&lt;/strong&gt; CEO가 &amp;ldquo;EMIB 패키징용 첨단 유기 기판의 업계 전반 부족이 출력 확대를 막고 있다&amp;quot;고 말했습니다. CFO는 업계 서버 CPU 출하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30% 넘게 늘고, 공급이 더 있으면 더 늘 것이라고 했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1io3yog0oux5.cloudfront.net/_47986fe477a6ac84fe34efbcbf38dd13/intel/db/887/9273/prepared_remarks/Q3%2726_Prepared_Remarks.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인텔 발표문&lt;/a&gt;&lt;/li&gt;
&lt;li&gt;&lt;strong&gt;이비덴:&lt;/strong&gt; 고부가 기판 수요가 2030년에 2026년의 3.5배가 되고, 업계 공급능력을 크게 웃돈다고 전망했습니다. 2027년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매출을 그대로 두고 150억엔 올렸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ibiden.co.jp/ir/items/kessannsetsumei2026Q2.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설명회 자료&lt;/a&gt;&lt;/li&gt;
&lt;li&gt;&lt;strong&gt;삼성전기:&lt;/strong&gt; 패키지솔루션 매출이 전분기보다 22% 늘었습니다. 4분기에도 &amp;ldquo;AI 데이터센터 관련 고객사의 공급 확대 요구&amp;quot;가 이어진다고 적었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samsungsem.com/resources/file/kr/ir/earnings_release/3Q26_Earnings_Release_kor.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3분기 IR&lt;/a&gt;&lt;/li&gt;
&lt;/ul&gt;
&lt;p&gt;그런데 10월 30일 오전 &lt;strong&gt;이비덴은 하한가(-15.2%), 삼성전기는 -9.4%, 대덕전자는 -13.0%&lt;/strong&gt;였습니다. 코스피는 -4.7%였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저희 판단: 오늘 매도는 기판 업황에 대한 판정이 아닙니다. 시장은 2027년 기판 이익을 그대로 두고 2028년 이후의 배수를 깎았습니다. 삼성전기 낙폭은 시장 베타로 대부분 설명됩니다. 대덕전자에는 베타로 설명되지 않는 약 -7.5%p가 남습니다. 대덕전자에 닿는 신호는 기판 병목보다 메모리 기판 가격이고, 오늘 3분기 발표의 판정 변수는 4분기 판가와 증설 자금의 출처입니다.&lt;/strong&gt;&lt;/p&gt;
&lt;p&gt;10월 28일 저희는 대덕전자 실적을 판가, 수율과 현금 회수로 읽자고 썼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koreainvestinsights.com/ko/post/korea-substrates-semco-daeduck-2026-10-28/" &gt;KII, 10월 28일&lt;/a&gt; 이틀 뒤 이비덴과 인텔이 그중 판가와 고객 자금의 업계 기준선을 보여 줬습니다.&lt;/p&gt;
&lt;p&gt;작성 기준 시각은 2026년 10월 30일 오전 10시 35분입니다. 대덕전자 3분기 실적은 이때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국과 일본 시세는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 장중 잠정치입니다.&lt;/p&gt;
&lt;h2 id="인텔-쇼크는-pc와-서버에서-다르게-읽힙니다"&gt;인텔 쇼크는 PC와 서버에서 다르게 읽힙니다
&lt;/h2&gt;&lt;p&gt;인텔 3분기 매출은 165억달러로 1년 전보다 21% 늘었고, 비GAAP 주당순이익은 0.52달러였습니다. 데이터센터·AI 부문 매출은 73억달러로 78% 늘었습니다. 문제는 4분기 가이던스였습니다. 매출 150억~160억달러, 비GAAP 주당순이익 0.25달러로 시장 예상(약 171억달러, 0.44달러)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3% 내렸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50863/000005086326000188/q326earningsrelease.htm"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인텔 8-K&lt;/a&gt;&lt;/p&gt;
&lt;p&gt;가이던스를 끌어내린 원인은 PC와 서버로 나뉩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사업&lt;/th&gt;
 &lt;th&gt;인텔이 한 말&lt;/th&gt;
 &lt;th&gt;기판에 주는 뜻&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PC&lt;/td&gt;
 &lt;td&gt;PC 출하가 2026년 약 12%, 2027년 약 10% 줄고, 메모리 가용성이 좋아지고 가격이 정상화될 때까지 회복이 없다&lt;/td&gt;
 &lt;td&gt;PC용 기판 물량에는 부정적&lt;/td&gt;
 &lt;/tr&gt;
 &lt;tr&gt;
 &lt;td&gt;서버&lt;/td&gt;
 &lt;td&gt;서버 CPU 출하는 2026·2027년 각각 30% 넘게 늘지만, EMIB용 첨단 기판 부족이 출력을 막는다. 업계 공급 제약은 2027년 내내 이어지고 2028년까지 간다&lt;/td&gt;
 &lt;td&gt;서버용 대형 기판의 판가와 가동률에 긍정적&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인텔은 8-K 위험요인에도 &amp;ldquo;현재의 업계 전반 기판·메모리 부족&amp;quot;을 적었습니다. 콜에서는 기판 공급사들이 능력을 약 40% 늘리고 있으며 대부분이 2027년 하반기에 들어온다고 말했습니다(콜 전사, 2차 자료). 그렇다면 2027년 상반기가 서버 기판이 가장 빠듯한 구간입니다.&lt;/p&gt;
&lt;p&gt;기판 업체에 중요한 쪽은 서버입니다. 세계 최대 서버 CPU 공급자가 출하를 늘리지 못하는 이유로 기판을 적었습니다. 이 희소성의 몫은 대형·고다층 FC-BGA 능력을 가진 상위 업체에 갑니다. 이비덴, 신코, 유니마이크론, 삼성전기입니다. 인텔이 공급사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고, 삼성전기가 인텔에 공급한다는 1차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lt;/p&gt;
&lt;h2 id="이비덴은-물량-없이-이익을-올렸고-고객이-공장값을-댑니다"&gt;이비덴은 물량 없이 이익을 올렸고, 고객이 공장값을 댑니다
&lt;/h2&gt;&lt;p&gt;이비덴 2분기(7~9월) 연결 매출은 1,393억엔(+42.1%), 영업이익은 332억엔(+122.5%)입니다. 전자 부문 영업이익률은 30.2%로 1분기 27.6%보다 높아졌습니다. 회사는 2분기 단독 수치를 따로 공시하지 않으므로, 이 값은 상반기 누계에서 1분기를 뺀 계산값입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0538/659141d4/403c/4aa6/9e22/ba1f0e7d725a/140120261028557691.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2분기 결산단신&lt;/a&gt;&lt;/p&gt;
&lt;p&gt;숫자보다 중요한 신호는 가이던스의 모양입니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2027년도 영업이익 가이던스 1,500억엔→1,650억엔, 매출 6,500억엔 유지.&lt;/strong&gt; 같은 매출에서 이익만 150억엔 늘었습니다. 회사는 내역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판가와 제품 구성 개선으로 읽습니다. 1분기 질의응답에서 회사는 업계 공급 부족으로 기판 평균가격이 예상 이상으로 올랐다고 답했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고객 선수금 809.5억엔(3월 말)→1,997.5억엔(9월 말).&lt;/strong&gt; 6개월 만에 2.47배입니다. 고객이 공장이 지어지기 전에 돈을 내고 있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신규 투자 약 1,510억엔.&lt;/strong&gt; 결산단신은 용도를 CPU용 고기능 IC 패키지 기판으로 적었고, 2029년도부터 순차 가동합니다. 닛케이는 사장이 이 투자를 인텔과의 협의에서 정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회사는 추가 증설(Cell7·9)을 고객과 조건을 굳힌 뒤 2027년 3월까지 결정한다고 적었습니다.&lt;/li&gt;
&lt;/ul&gt;
&lt;p&gt;&lt;img alt="이비덴 설명회 자료의 수요와 능력 지수. 업계 SAP 기판 총수요는 2026년 100에서 2027년 135, 2028년 170, 2029년 210, 2030년 350이 됩니다. 이비덴 일본 국내 생산능력은 2028년 150, 2030년 200입니다. 두 지수는 기준이 달라 간격은 성장 속도의 차이입니다." loading="lazy" sizes="(max-width: 767px) calc(100vw - 30px), (max-width: 1023px) 700px, (max-width: 1279px) 950px, 1232px"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post-assets/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ibiden-demand-vs-capacity.ko.png"&gt;
&lt;/p&gt;
&lt;p&gt;이비덴 주가는 실적 발표 당일 2.0% 올랐다가 다음 날인 10월 30일 일일 가격제한폭 하한인 8,359엔까지 내렸습니다. 실적 전 3거래일에 19.5% 오른 뒤였습니다. 일본 매체는 인텔 시간외 급락에 따른 주요 고객 노출을 매도 이유로 들었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finance.yahoo.co.jp/news/detail/e9e8d2b14f8241757b9325360eb3137da3153c53" target="_blank" rel="noopener"
 &gt;트레이더스웹&lt;/a&gt; 이 설명이 맞다면 이비덴의 초과 낙폭은 상당 부분 인텔 고객 위험입니다. 인텔 노출이 작은 한국 업체에 이 몫을 그대로 옮기면 안 됩니다.&lt;/p&gt;
&lt;h2 id="오늘-매도는-바스켓-매도의-모양이었습니다"&gt;오늘 매도는 바스켓 매도의 모양이었습니다
&lt;/h2&gt;&lt;p&gt;미국 빅테크 실적 뒤 AI 하드웨어 전체가 같이 팔렸습니다. 메타는 보통주 250억달러와 의무전환우선주 125억달러를 발행하고, 2027년 1분기부터 600억달러 규모의 주식 수시 매각(ATM)을 계획했습니다. 아마존은 3분기 잉여현금흐름이 -335억달러(회사 정의)였습니다. AI 설비투자의 자금 조달 위험이 하루에 커진 셈입니다.&lt;/p&gt;
&lt;ul&gt;
&lt;li&gt;대만 기판주도 같이 내렸습니다. 유니마이크론 약 -6.3%, 킨서스 약 -4.2%, 난야PCB 약 -6.6%로 가권지수(-3.0%)의 1.4~2.2배였습니다(오전 10시 30분 호가 기준).&lt;/li&gt;
&lt;li&gt;한국에서는 매도가 프로그램 매매로 몰렸습니다. 오전 10시 15분 무렵 증권사 장중 잠정 집계로 코스피 프로그램 순매도는 3,314억원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2,011억원)와 삼성전기(-1,445억원) 두 종목의 합이 이보다 컸습니다. 거래대금에서 프로그램 순매도가 차지한 비중은 삼성전기 39%, 대덕전자 47%였습니다.&lt;/li&gt;
&lt;/ul&gt;
&lt;p&gt;시장 몫을 빼면 종목별 차이가 드러납니다. 10월 28일까지 60거래일 일간 수익률로 코스피 베타를 추정했습니다. 삼성전기 1.38, 대덕전자 1.17입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종목&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베타&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베타로 예상한 낙폭&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실제&lt;/th&gt;
 &lt;th style="text-align: right"&gt;설명되지 않는 몫&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삼성전기&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38&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6.5%&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9.4%&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3.0%p&lt;/td&gt;
 &lt;/tr&gt;
 &lt;tr&gt;
 &lt;td&gt;대덕전자&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17&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5.5%&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13.0%&lt;/td&gt;
 &lt;td style="text-align: right"&gt;-7.5%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img alt="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장중 등락률. 코스피 -4.7%, SK하이닉스 -8.2%, 삼성전기 -9.4%, 대덕전자 -13.0%, 이비덴 -15.2%(하한가)입니다. 60일 베타로 계산한 예상 낙폭은 삼성전기 -6.5%, 대덕전자 -5.5%이고, 설명되지 않는 몫은 각각 -3.0%p와 -7.5%p입니다." loading="lazy" sizes="(max-width: 767px) calc(100vw - 30px), (max-width: 1023px) 700px, (max-width: 1279px) 950px, 1232px"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post-assets/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same-day-moves.ko.png"&gt;
&lt;/p&gt;
&lt;p&gt;두 종목의 평소 하루 잔차 변동(표준편차)은 약 4%p입니다. 삼성전기의 -3.0%p는 그 안에 있습니다. 대덕전자의 -7.5%p는 그 약 1.8배입니다. 베타의 결정계수가 0.5~0.6이므로 이 값에는 추정 오차가 있습니다.&lt;/p&gt;
&lt;h2 id="삼성전기-정보는-가장-직접적이고-하락은-시장-몫입니다"&gt;삼성전기: 정보는 가장 직접적이고, 하락은 시장 몫입니다
&lt;/h2&gt;&lt;p&gt;삼성전기 3분기 매출은 3조7,633억원(+30%), 영업이익은 6,910억원(이익률 18.4%)입니다. 패키지솔루션 매출은 9,390억원으로 1년 전보다 58%, 전분기보다 22% 늘었습니다. 이비덴 전자 부문의 전분기 성장률(+22.6%)과 같은 속도입니다. 회사는 FC-BGA 성장 동인으로 서버 CPU, AI 가속기, 네트워크용 공급 확대를 들었습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변수&lt;/th&gt;
 &lt;th&gt;이번 주 신호&lt;/th&gt;
 &lt;th&gt;삼성전기에 주는 방향&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서버·AI 기판 수급&lt;/td&gt;
 &lt;td&gt;인텔 &amp;ldquo;업계 기판 부족&amp;rdquo;, 이비덴 2030년 수요 전망, 삼성전기 4분기 &amp;ldquo;공급 확대 요구 지속&amp;rdquo;&lt;/td&gt;
 &lt;td&gt;긍정, 가장 큰 변수&lt;/td&gt;
 &lt;/tr&gt;
 &lt;tr&gt;
 &lt;td&gt;판가&lt;/td&gt;
 &lt;td&gt;이비덴 2027년도 매출 유지·이익 상향&lt;/td&gt;
 &lt;td&gt;긍정, 삼성전기 패키지 마진은 미공개&lt;/td&gt;
 &lt;/tr&gt;
 &lt;tr&gt;
 &lt;td&gt;PC&lt;/td&gt;
 &lt;td&gt;인텔 2026·2027년 PC 출하 감소 전망&lt;/td&gt;
 &lt;td&gt;약한 부정, PC 비중은 미공개&lt;/td&gt;
 &lt;/tr&gt;
 &lt;tr&gt;
 &lt;td&gt;2028년 공급&lt;/td&gt;
 &lt;td&gt;인텔 공급사 증설 2027년 하반기, 이비덴 신규 능력 2029년도, 삼성전기 세종 2028년 하반기&lt;/td&gt;
 &lt;td&gt;배수 할인 요인&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삼성전기가 인텔에 직접 공급하지 않아도 효과는 있습니다. 인텔의 기판 부족은 같은 능력을 두고 AMD와 하이퍼스케일러 ASIC 고객과 경쟁하는 수요를 하나 더 얹습니다. 오늘 낙폭은 대만 기판주와 같은 크기이고, 베타로 대부분 설명됩니다. 이번 주 정보로 보면 삼성전기 기판 논지는 강해졌고, 가격만 약해졌습니다.&lt;/p&gt;
&lt;h2 id="대덕전자-받는-신호는-기판-병목보다-메모리-기판-가격입니다"&gt;대덕전자: 받는 신호는 기판 병목보다 메모리 기판 가격입니다
&lt;/h2&gt;&lt;p&gt;대덕전자 2분기 매출은 4,010억원, 영업이익은 703억원(17.5%)입니다. 매출 구성은 FCCSP 43%, FCBGA 23%, CSP 20%, MLB 14%입니다. 회사 자료에 적힌 FCBGA 용도는 자율주행, 광모듈, 네트워크, CXL 컨트롤러입니다. 인텔이 말한 서버 CPU용 EMIB 기판과 제품 계층이 다릅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www.daeduck.com/file/board/830.do?isInline=true"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2분기 IR&lt;/a&gt;&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이번 주 신호&lt;/th&gt;
 &lt;th&gt;대덕전자로 오는 길&lt;/th&gt;
 &lt;th&gt;방향&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인텔 EMIB 기판 부족&lt;/td&gt;
 &lt;td&gt;직접 경로 없음&lt;/td&gt;
 &lt;td&gt;영향 작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상위 업체 능력 포화&lt;/td&gt;
 &lt;td&gt;상위 업체가 CPU·GPU 기판으로 차면 네트워크·광 고객이 2선 업체로 올 수 있음&lt;/td&gt;
 &lt;td&gt;약한 긍정, 아직 가설&lt;/td&gt;
 &lt;/tr&gt;
 &lt;tr&gt;
 &lt;td&gt;메모리 부족 지속&lt;/td&gt;
 &lt;td&gt;인텔은 메모리 정상화 전 PC 회복이 없다고 했고, 메모리 업체가 공급 제약으로 전량 생산하면 메모리 기판 물량과 가격이 유지됨&lt;/td&gt;
 &lt;td&gt;긍정&lt;/td&gt;
 &lt;/tr&gt;
 &lt;tr&gt;
 &lt;td&gt;PC 감소&lt;/td&gt;
 &lt;td&gt;메모리 공급이 묶인 동안에는 PC가 놓은 칩이 서버 DDR5와 SOCAMM으로 감&lt;/td&gt;
 &lt;td&gt;작은 부정&lt;/td&gt;
 &lt;/tr&gt;
 &lt;tr&gt;
 &lt;td&gt;이비덴 판가 상승&lt;/td&gt;
 &lt;td&gt;업계 평균 판가가 오르면 2선 업체도 협상력이 생김&lt;/td&gt;
 &lt;td&gt;긍정, 크기 미확인&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증권사 자료로는 대덕전자 2분기 매출의 약 44%가 메모리 기판입니다(유안타증권, 2차 자료). 그래서 대덕전자에 닿는 인텔 신호는 기판 병목보다 메모리 정상화 지연입니다. 메모리 기판은 물량보다 가격 쪽 사업입니다. 삼성전기가 10월 19일 공시한 3,604.88억원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도 같은 신호를 줍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한 해입니다. 상대는 &amp;ldquo;글로벌 대형기업&amp;quot;으로만 공개됐고 선급금은 없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800610"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공급계약 공시&lt;/a&gt; 공급은 빠듯하지만 고객이 증설비를 대지는 않는 시장이라는 뜻입니다.&lt;/p&gt;
&lt;p&gt;여기서 이비덴과 대덕전자의 차이가 숫자로 나옵니다.&lt;/p&gt;
&lt;p&gt;&lt;img alt="고객 선수금(계약부채) 잔액을 발표한 증설 투자액으로 나눈 비율. 이비덴은 선수금 1,997.5억엔을 발표 증설 6,510억엔으로 나눠 30.7%입니다. 대덕전자는 계약부채 722.9억원을 2026년 증설 공시 1조3,250억원으로 나눠 5.5%입니다. 삼성전기는 고객 지원을 밝혔으나 금액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loading="lazy" sizes="(max-width: 767px) calc(100vw - 30px), (max-width: 1023px) 700px, (max-width: 1279px) 950px, 1232px" src="https://koreainvestinsights.com/post-assets/substrate-shortage-longer-stocks-fell-daeduck-readthrough-2026-10-30/who-funds-capacity.ko.png"&gt;
&lt;/p&gt;
&lt;p&gt;대덕전자의 2026년 증설 공시는 5월 2,130억원, 7월 4,970억원, 10월 6,150억원으로 합계 1조3,250억원입니다. 6월 말 계약부채는 722.9억원으로 그 약 5.5%입니다. 10월 공시는 제품과 장소를 적지 않았고, 조달원을 보유 자금과 외부 차입 등으로 적었습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677"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시설투자 공시&lt;/a&gt; 이비덴 증설은 고객 돈이 약 31%를 받칩니다. 대덕전자 증설은 대부분 자기 돈으로 짓습니다. AI 설비투자 자금 위험을 다시 매기는 날에는 이 차이가 할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lt;/p&gt;
&lt;h2 id="대덕전자의--75p를-어떻게-볼까"&gt;대덕전자의 -7.5%p를 어떻게 볼까
&lt;/h2&gt;&lt;p&gt;정보만 보면 대덕전자는 삼성전기보다 덜 빠져야 했습니다. 인텔과 PC 노출이 더 작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더 빠졌습니다. 두 종목의 차이 가운데 확인되는 것은 실적 일정입니다. 삼성전기는 10월 28일에 숫자를 냈고, 대덕전자는 오늘 냅니다. 저희는 이 잔차를 실적 발표 전 위험 축소로 봅니다. 이비덴이 호실적 다음 날 하한가로 간 것을 본 보유자가 숫자를 보기 전에 물량을 줄였다는 해석입니다. 자기 자금 증설에 대한 할인은 보조 가설입니다. 거래원별 매매는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둘 다 가설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뒤집는 조건:&lt;/strong&gt; 3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뚜렷하게 밑돌고 이익률이 2분기 17.5%보다 크게 낮으면, 오늘 잔차는 숫자를 먼저 반영한 매도였다고 다시 봅니다.&lt;/p&gt;
&lt;h2 id="오늘-3분기-발표에서-볼-것"&gt;오늘 3분기 발표에서 볼 것
&lt;/h2&gt;&lt;p&gt;회사는 3분기 IR 자료를 10월 30일 홈페이지에 올린다고 공시했고, 컨퍼런스콜은 11월 4일 오전 9시입니다. &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800468" target="_blank" rel="noopener"
 &gt;IR 일정 공시&lt;/a&gt;&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항목&lt;/th&gt;
 &lt;th&gt;기준선&lt;/th&gt;
 &lt;th&gt;읽는 법&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3분기 영업이익&lt;/td&gt;
 &lt;td&gt;네이버 컨센서스 776억원, 일부 증권사 보고서 804억~822억원&lt;/td&gt;
 &lt;td&gt;기대 범위 안이면 이비덴처럼 &amp;ldquo;좋은 숫자 뒤 매도&amp;quot;가 나올 수 있음&lt;/td&gt;
 &lt;/tr&gt;
 &lt;tr&gt;
 &lt;td&gt;영업이익률&lt;/td&gt;
 &lt;td&gt;2분기 17.5%&lt;/td&gt;
 &lt;td&gt;원가 상승을 넘는 판가가 들어갔는지&lt;/td&gt;
 &lt;/tr&gt;
 &lt;tr&gt;
 &lt;td&gt;4분기 판가&lt;/td&gt;
 &lt;td&gt;메모리 기판 판가 인상의 적용 시점&lt;/td&gt;
 &lt;td&gt;4분기 출하에 적용되면 2027년 추정이 올라감&lt;/td&gt;
 &lt;/tr&gt;
 &lt;tr&gt;
 &lt;td&gt;대형 FC-BGA&lt;/td&gt;
 &lt;td&gt;네트워크·광 고객 대형 기판의 양산 여부&lt;/td&gt;
 &lt;td&gt;서버 CPU급 고객이 나오면 상위 업체 포화의 흘러넘침이 사실이 됨&lt;/td&gt;
 &lt;/tr&gt;
 &lt;tr&gt;
 &lt;td&gt;6,150억원 증설&lt;/td&gt;
 &lt;td&gt;제품·장소·고객 미공시&lt;/td&gt;
 &lt;td&gt;고객 선수금이나 장기공급계약이 붙으면 자기 자금 할인이 줄어듦. 11월 4일 콜에서 확인&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이비덴은 영업이익이 두 배 넘게 늘고 가이던스를 올린 다음 날 하한가였습니다. 대덕전자도 800억원대 영업이익만으로 주가가 움직이기는 어렵습니다. 반응을 가를 것은 4분기 판가가 출하에 들어가는 시점과, 증설에 고객 돈이 붙는지입니다.&lt;/p&gt;
&lt;h2 id="시장은-2028년을-깎고-있습니다"&gt;시장은 2028년을 깎고 있습니다
&lt;/h2&gt;&lt;p&gt;오늘 시장이 깎은 대상의 후보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lt;/p&gt;
&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변수&lt;/th&gt;
 &lt;th&gt;근거&lt;/th&gt;
 &lt;th&gt;오늘 매도에서의 무게&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2028년 공급 물결&lt;/td&gt;
 &lt;td&gt;인텔 공급사 약 40% 증설(2027년 하반기), 이비덴 신규 능력(2029년도), 삼성전기 세종(2028년 하반기)&lt;/td&gt;
 &lt;td&gt;오늘 새로 나온 정보가 아님&lt;/td&gt;
 &lt;/tr&gt;
 &lt;tr&gt;
 &lt;td&gt;AI 설비투자 자금 위험&lt;/td&gt;
 &lt;td&gt;메타 증자와 ATM 계획, 아마존 잉여현금흐름 적자&lt;/td&gt;
 &lt;td&gt;오늘 커졌고, 메모리·대만·일본 AI 하드웨어가 같이 내림&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strong&gt;저희는 오늘 매도의 주된 원인을 자금 위험으로 봅니다.&lt;/strong&gt; 공급 물결은 이미 알려진 일정이고, 오늘 바뀐 것은 고객의 자금 조달 조건입니다. 기판 이익은 2027년까지 단단합니다. 배수는 2028년 이후에 고객이 계속 돈을 낼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lt;/p&gt;
&lt;p&gt;이 판단을 바꿀 증거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비덴 고객 선수금이 다음 분기에도 늘고 하이퍼스케일러가 증자 뒤에도 2027년 설비투자 계획을 유지하면, 오늘 할인은 과했습니다. 이비덴이 고객 조건을 굳히지 못해 Cell7·9 결정을 2027년 3월 뒤로 미루거나 선수금이 줄면, 시장이 옳았습니다.&lt;/p&gt;
&lt;h2 id="다음-확인-일정"&gt;다음 확인 일정
&lt;/h2&gt;&lt;table&gt;
 &lt;thead&gt;
 &lt;tr&gt;
 &lt;th&gt;시점&lt;/th&gt;
 &lt;th&gt;확인 항목&lt;/th&gt;
 &lt;th&gt;읽는 법&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gt;10월 30일&lt;/td&gt;
 &lt;td&gt;대덕전자 3분기 잠정실적·IR 자료&lt;/td&gt;
 &lt;td&gt;영업이익, 이익률, 메모리·비메모리·MLB 구분, 4분기 판가&lt;/td&gt;
 &lt;/tr&gt;
 &lt;tr&gt;
 &lt;td&gt;11월 4~6일&lt;/td&gt;
 &lt;td&gt;대덕전자 컨퍼런스콜·NDR&lt;/td&gt;
 &lt;td&gt;6,150억원 용도, 고객 선수금·장기공급계약, 서버 CPU급 기판 고객&lt;/td&gt;
 &lt;/tr&gt;
 &lt;tr&gt;
 &lt;td&gt;11월 초&lt;/td&gt;
 &lt;td&gt;이비덴 2분기 질의응답 요약 게시&lt;/td&gt;
 &lt;td&gt;분기 가격 협상, CPU 고객, Cell7·9 조건&lt;/td&gt;
 &lt;/tr&gt;
 &lt;tr&gt;
 &lt;td&gt;11월 초&lt;/td&gt;
 &lt;td&gt;AMD 3분기&lt;/td&gt;
 &lt;td&gt;서버 CPU 공급 제약과 기판 언급&lt;/td&gt;
 &lt;/tr&gt;
 &lt;tr&gt;
 &lt;td&gt;11월 중순&lt;/td&gt;
 &lt;td&gt;대덕전자 3분기 보고서&lt;/td&gt;
 &lt;td&gt;계약부채(선수금) 잔액 변화&lt;/td&gt;
 &lt;/tr&gt;
 &lt;tr&gt;
 &lt;td&gt;2027년 3월까지&lt;/td&gt;
 &lt;td&gt;이비덴 Cell7·9 결정&lt;/td&gt;
 &lt;td&gt;고객 조건 확정과 선수금 규모&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lt;strong&gt;오늘 기판주 매도가 2028년 공급 증가를 반영한 것인지, AI 설비투자 자금 위험을 반영한 것인지 어느 쪽으로 보시나요? 대덕전자 발표에서 어떤 숫자가 나오면 오늘 하락이 과했다고 판단하실지 알려 주세요.&lt;/strong&gt;&lt;/p&gt;
&lt;h2 id="주요-출처"&gt;주요 출처
&lt;/h2&gt;&lt;ul&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50863/000005086326000188/q326earningsrelease.htm"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인텔 8-K, 3분기 실적 발표, 10월 2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1io3yog0oux5.cloudfront.net/_47986fe477a6ac84fe34efbcbf38dd13/intel/db/887/9273/prepared_remarks/Q3%2726_Prepared_Remarks.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인텔 CEO·CFO 발표문, 10월 2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0538/659141d4/403c/4aa6/9e22/ba1f0e7d725a/140120261028557691.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2026년도 2분기 결산단신, 10월 2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0538/674b875f/9878/4a79/916d/773627c03422/140120260731504718.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2026년도 1분기 결산단신&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ibiden.co.jp/ir/items/kessannsetsumei2026Q2.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2분기 실적 설명회 자료&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ibiden.co.jp/ir/items/QA_FY2026Q1.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이비덴 1분기 질의응답 요약&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FD290UF0Z21C26A0000000/" target="_blank" rel="noopener"
 &gt;닛케이, 이비덴 사장 회견, 10월 2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finance.yahoo.co.jp/news/detail/e9e8d2b14f8241757b9325360eb3137da3153c53" target="_blank" rel="noopener"
 &gt;트레이더스웹(야후 재팬 파이낸스), 10월 30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samsungsem.com/resources/file/kr/ir/earnings_release/3Q26_Earnings_Release_kor.pdf"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3분기 실적 IR 자료&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800610" target="_blank" rel="noopener"
 &gt;삼성전기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공시, 10월 19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www.daeduck.com/file/board/830.do?isInline=true"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2분기 IR 자료&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677"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신규시설투자 공시, 10월 22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620"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반기보고서(계약부채)&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800468" target="_blank" rel="noopener"
 &gt;대덕전자 IR 개최 공시, 10월 15일&lt;/a&gt;&lt;/li&gt;
&lt;li&gt;&lt;a class="link" href="https://kabutan.jp/stock/kabuka?code=4062" target="_blank" rel="noopener"
 &gt;가부탄, 이비덴 일별 시세&lt;/a&gt;&lt;/li&gt;
&lt;li&gt;네이버 금융 시세와 컨센서스, 대만증권거래소 실시간 시세, 10월 30일 장중&lt;/li&gt;
&lt;/ul&gt;
&lt;p&gt;연구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베타 분해와 원인 해석은 분석 가정이지 회사 가이던스, 매매 지시나 개인별 포트폴리오 결정이 아닙니다. 수치는 기준일이 있는 자료이고, 한국·일본·대만 시세는 장중 잠정치입니다. 조사와 편집에는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